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423 매일미사/2022년 4월 14일[(백) 주님 만찬 성목요일] |1| 2022-04-14 김중애 1,8610
122015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.. |2| 2018-07-16 김중애 1,8612
1767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2014-04-29 이재승 1,8612
1768     Re: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2014-05-01 이재승 1,1830
130209 겸손의 덕 2019-06-05 김중애 1,8612
157520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2 최원석 1,8614
11693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3주간 수요일)『 예수 ... |1| 2017-12-19 김동식 1,8611
139193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. |1| 2020-06-30 김중애 1,8612
117952 ♣ 2.1 목/ 가난으로 선포하는 기쁜 소식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31 이영숙 1,8613
138986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(마태 11,25-30) 2020-06-19 김종업 1,8610
119566 미움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 2018-04-07 김중애 1,8610
138907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라! 2020-06-15 김중애 1,8612
106338 연중 제22주일 |8| 2016-08-28 조재형 1,86110
138764 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 우리는 진흙이다. 2020-06-07 김중애 1,8611
105792 자기에게 너그럽거나 인색한 사람이 남에게도 그러하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 2016-07-30 김영완 1,8612
140560 일치 안에서 누리는 평화 2020-09-05 김중애 1,8611
109598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학자 기념일 |7| 2017-01-24 조재형 1,8619
140455 ■ 십계명 수령 삼일 전[1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46] |2| 2020-08-31 박윤식 1,8612
140383 덕분에 삽니다 |1| 2020-08-28 이정임 1,8614
140628 참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 -하느님 중심의 초연한 깨어 있는 삶- 이수철 ... |2| 2020-09-09 김명준 1,8617
188876 우리는 2026-04-03 이경숙 1,8611
138432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 2020-05-23 김중애 1,8612
138703 6.4.“모든 계명 가운데서 첫째가는 계명이 무엇입니까?”(마르 12,28 ... 2020-06-04 송문숙 1,8611
1387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2,38-44/2020.06.06/연중 제9 ... 2020-06-06 한택규 1,8611
138632 정성들여 살게하소서! |1| 2020-05-31 김중애 1,8611
137582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. (루카24,35-48) |1| 2020-04-16 김종업 1,8610
137967 5.3.“나는 양들의 문이다.”(요한 10,7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0-05-03 송문숙 1,8611
5778 아픈만큼 성숙해지고.. 2003-10-23 마남현 1,86112
6263 복음산책 (주님 공현 후 토요일) 2004-01-10 박상대 1,8617
6356 기쁨묵상- 손이 참 따뜻하네요(*^^*) 2004-01-27 배순영 1,86110
7432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|2| 2004-07-09 박용귀 1,86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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