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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96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1-11-27 주병순 9860
127957 왜 한 신자 개인을 단체로??? |29| 2008-12-03 김연형 9865
39393 성모병원 성당 침탈 주장에 대해 2002-09-27 류창성 98618
204769 별똥(운석)의 등장 2014-03-21 유재천 9863
36367 강우일 주교님 축하드립니다. 2002-07-20 홍기란 98615
204085 2014년 가톨릭학생회 54대 신입회원 모집 2014-02-16 가톨릭학생회 9860
45960 이정원님.. 2002-12-26 이영미 9869
210325 앗숨도미네 뮤지컬 극단에서 단원을 모집합니다. 2016-02-18 김규연 9860
207993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14-11-27 주병순 9864
209131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15-06-26 주병순 9862
215608 ' 예수님의 내면생활' 번역 출판 기획 2018-06-24 이돈희 9860
216798 [스투더 신부님] 시대의 징조를 진지하게 받아들여라 2018-11-15 김철빈 9860
215696 이룸터 한글 학교에 쓸 데스크 탑 컴퓨터, 모니터, 키보드 구합니다! 2018-07-09 박익규 9860
216195 주요기도mp3 로 다운로드 2018-09-10 이기범 9860
22161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2| 2021-01-02 장병찬 9860
221573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20-12-26 주병순 9860
55339 대화동 성당에서 교리 교사와 짝궁 교사를 모집합니다. 2003-07-28 김태형 9851
93376 해방둥이 누님, 새해 초하룻날 회갑 잔치를 하다 |12| 2006-01-04 지요하 98518
93380     Re:: 축배의 노래로 회갑을 축하드립니다. |4| 2006-01-04 최인숙 2145
187404 강론 없는 미사를 드리고 나서 |3| 2012-05-14 정진현 9850
109954 하느님이신 성모 마리아님... |32| 2007-04-18 김광태 98510
109996     공동하느님이라 칭해도 되는 근거...... |17| 2007-04-19 김재흥 1577
223933 하품나게 웃기는 안전거리 |1| 2021-11-23 함만식 9851
129027 신성구 형제님이 자게판에서 쓰신 마지막 글이신것 같아요... |2| 2008-12-29 김은자 98511
30224 주목하세요 드뎌 제가 등장합니다 2002-02-25 유현승 9858
215762 트럼프는 2017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2018-07-17 이바램 9851
223622 대한민국 최고의 뼈대있는 가문 2021-10-05 김영환 9851
88940 4. 묵주기도의 방법 |1| 2005-10-05 양대동 9853
175464 봄비가 내리네요. |5| 2011-05-20 진신정 9855
175473     Re:침묵의 비 |2| 2011-05-20 이상훈 3465
124650 찬미 성모님! / 성모님은 찬미대상이 아니라고하는 분들께 |34| 2008-09-16 김희열 9852
124831     Re:김희열님은기초교리공부부터다시하세요.. 2008-09-19 안현신 1040
124670     좀, 착하게 구세요. 좀! |9| 2008-09-16 이금숙 38011
124668     Re:찬미 성모님! / 성모님은 찬미대상이 아니라고 |1| 2008-09-16 조정제 63213
124664     김희열님께도 청합니다 2008-09-16 김영아 1622
124657     김희열님 족보나왔네요. |9| 2008-09-16 김은자 64010
124652     Re:논리를 중요시 하는 습관 |11| 2008-09-16 이성훈 40020
124658        Re:사장님께서 다음과 같이 물어보십니다. |4| 2008-09-16 이성훈 2947
124653        전능하신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서 나오는 당연지사 ! |27| 2008-09-16 김희열 3703
22648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2-11-19 주병순 9850
130993 * 개봉동 본당 신자들은 "땡" 잡았다. |4| 2009-02-15 이정원 98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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