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77 어느 본당 신부님의 푸념 2003-04-07 정인옥 2,66726
42299 故 김수환 추기경님 투병기3 / 2008년 5월 - 고독 |3| 2009-03-04 김미자 2,6677
29101 * 아름다운 제주의 사계 |11| 2007-07-20 김성보 2,66715
89330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2017-01-30 김현 2,6672
2092 [느낌]여러분과 함께 꼭 보고싶은글입니다. 2000-11-17 김광민 2,66732
90624 인생의 가을 편지 |1| 2017-09-10 김현 2,6671
1330 [내동생]다시읽어봐도감동적이여서 2000-06-26 김수영 2,66719
90788 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기다린다 |3| 2017-10-07 김현 2,6673
84695 ♠ 행복 편지『지혜』- (마음이 구두 밑창 같으시네요) 2015-04-30 김동식 2,6673
84668 ♣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|4| 2015-04-27 김현 2,6672
85095 ▷ 공허로 끝나는 자화자찬 |4| 2015-06-29 원두식 2,6679
83635 제주 해변, 주상 절리대 |2| 2015-01-09 유재천 2,6670
83651 가정을 살리는 네가지 생명의 씨 2015-01-11 김현 2,6674
83795 ♣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것은... 2015-01-31 김현 2,6672
87404 ♡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|2| 2016-04-13 김현 2,6670
87485 새로운 계명 : 서로 사랑하여라! |1| 2016-04-24 유웅열 2,6672
87701 ♡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2016-05-23 김현 2,6672
88197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 |1| 2016-08-01 김현 2,6673
86535 ▷ 진정한 지혜인 |8| 2015-12-17 원두식 2,66711
86352 ▷ 3분 테스트 .. |6| 2015-11-24 원두식 2,66711
86837 아가 네가 어른이 되거든 |2| 2016-01-28 허정이 2,6677
82760 제나라 환공과 어느 목수와의 대화 2014-09-06 김영완 2,6674
82638 ▷ 스스로 반성할 때까지 용서하라 |3| 2014-08-19 원두식 2,6678
82537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2014-07-30 김현 2,6673
81930 손과 발의 수고로움으로 몸꿈을 꾸어라 |3| 2014-05-02 원두식 2,6673
29059 이런 친구가 되게 하여주소서 |1| 2007-07-18 원근식 2,6663
43058 아름다운 사람에게... |10| 2009-04-16 원종인 2,66615
2855 가나다... 사랑 이야기 2001-02-20 안창환 2,66629
68612 좋은아내, 나쁜아내 |1| 2012-02-09 김영식 2,6667
28627 *~영혼도 함께 달려가는 삶...~* |6| 2007-06-18 양춘식 2,66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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