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419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1-04-16 주병순 9900
151328 육갑 떨지 말고 꼴깝만 떨어라 2010-03-09 안성철 99011
226432 점쟁이도 이런짓엔 기함을 합니다 |1| 2022-11-15 김수연 9909
208929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5-05-24 주병순 9901
138030 드디어 게시판 폐쇄... |15| 2009-07-23 곽일수 9904
209175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5-07-03 주병순 9902
127806 . |37| 2008-12-01 김영복 9907
127897     Re:127760 관련하여 제가 올린글을 모두 강제로 삭제하여 다시 올립니 ... 2008-12-02 곽운연 1122
127825     김영복님만 보시지요. |1| 2008-12-02 임봉철 1525
127814     Re:한말씀만 드리고 갑니다.. |5| 2008-12-01 안현신 2637
127812     Re: 김영복님 정신차리세요. |5| 2008-12-01 이인호 32112
127811     장선희씨의 두가지 문제 [성모님 = 주님 / 공동 구속자] |2| 2008-12-01 장이수 2089
210024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5-12-14 주병순 9901
210047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아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5-12-18 주병순 9902
209933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5-11-25 주병순 9900
209516 9월 한달, 순교성지 새남터에서는 순교성인 14분의 유해를 모시고 순교자현 ... 2015-09-03 이지은 9901
20926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5-07-17 주병순 9903
206366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4-06-08 주병순 9903
208492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1| 2015-02-20 주병순 9903
208217 (혜화동 성당) 백동 청년 성가대 신입 단원 모집 2015-01-06 이정일 9900
204913 수준이 맞아야 놀지요 (이단자) 2014-03-29 변성재 9901
205295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여섯째 날(부활 축제 수요일) |1| 2014-04-23 김정숙 9901
204459 핸드폰사기꾼들에게 홀린 한국사회 2014-03-01 강두석 9901
204347 지금 나의 삶의 자리는 어느 철인가? |1| 2014-02-25 이정임 9903
204220 [볼만한 걸작] 활발한 갈매기.. 놀라는 왜가리.. |2| 2014-02-22 배봉균 9904
204116 반성 |2| 2014-02-18 김성준 9905
198292 그 사람이 가톨릭 신부라는 증거 있나 2013-05-29 변성재 9900
221661 01.07.목.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.(루카 4 ... 2021-01-07 강칠등 9900
221316 실시간 영상 2020-11-25 강칠등 9900
215274 <長松과 잡목의 調和> 2018-05-12 이도희 9900
219250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아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9-12-22 주병순 9900
219109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23 주병순 9900
111932 교황청 “가톨릭 말곤 교회 아니다” |8| 2007-07-12 정원용 9893
111933     Re:교황청 교황, 과거로역주행? “가톨릭교회만이 진정한 교회” |3| 2007-07-12 정원용 6352
25890 지 요하님! 죄송합니다. 2001-10-30 권영미 9894
13952 서정원씨와의 통화 2000-09-17 최영란 9897
124,805건 (694/4,1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