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451 '행복한 삶 가르침' 2020-12-02 이부영 7440
78244 ~ 화나고 힘들때 이렇게 해 보세요. ~ 2013-06-30 김정현 7441
86024 五福(오복)은 무엇일까요? 2015-10-14 김현 7440
84312 아버지의 눈물, 아버지의 행복, 2편 / 이채시인 |2| 2015-03-25 이근욱 7442
83532 음악이 있기에 |2| 2014-12-26 유해주 7441
83197 나를 더 가난한 마음이 되게 하소서 |2| 2014-11-11 김현 7442
83003 뭣이라고? |3| 2014-10-15 심현주 7440
83670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5-01-13 이근욱 7442
84047 [영상 시]- 봄비에 젖은 그리움 - 시. - |2| 2015-02-26 김동식 7441
83953 謹 賀 新 年 |5| 2015-02-18 강헌모 7447
94467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 말 |1| 2019-01-21 김현 7443
94657 사 람 |2| 2019-02-20 유재천 7441
95008 고통의 참다운 의미 |1| 2019-04-18 이경숙 7441
94358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|2| 2019-01-03 김현 7442
94046 인생, 한평생 십자가를 지고 사는 것 |1| 2018-11-23 김현 7440
95185 ^^ 또이 또이 2019-05-14 이경숙 7441
93489 대결과 반목의 때를 벗지 못한 ‘국방개혁 2.0’ 2018-09-12 이바램 7440
92913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【눈물 감동】 |1| 2018-06-27 김현 7441
92602 이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. |1| 2018-05-21 유웅열 7441
92811 독 내뿜는 포유동물 ‘갯첨서’의 비밀 풀렸다 2018-06-13 이바램 7440
92406 가족을 위한 기도 |1| 2018-04-27 김현 7441
92450 물이 얼굴을 비추듯 사람의 마음도 그 사람을 비춘다(잠언 27, 19). 2018-05-01 강헌모 7440
92433 오월의 연가 (戀歌) |1| 2018-04-30 김현 7443
89619 지구를 돌보고 있는 그 이 |3| 2017-03-19 유재천 7442
31991 우리는 작은... |12| 2007-12-10 원종인 74315
75074 어느 가난한 선비 이야기 |1| 2013-01-14 노병규 7435
41071 창세기 44장 1 -34절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나오다 |2| 2009-01-03 박명옥 7433
16986 차라리 죽었으면 나았을텐데... 이 교수의 한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11-10 신성수 7435
42476 사람들은 당신을... |8| 2009-03-13 원종인 74312
100127 배신 2021-09-22 이경숙 7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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