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837 뜬소문을 싫어하는 이는 잘못을 덜 저지르리라. 절대로 말을......(집회 ... 2016-06-10 강헌모 2,6472
88422 독서실의 다 큰 애들 2016-09-08 유재천 2,6472
90994 2017년 11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7-11-02 김영식 2,6470
99862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 ... |1| 2021-07-22 장병찬 2,6470
555 이쁜 준이이야기... 1999-08-03 서미경 2,64625
1288 [퍼온 글] 귀한 손님 2000-06-17 김현정신디케스 2,64614
78914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 2013-08-13 원두식 2,6464
82727 ▷알아차리지 않도록 |3| 2014-09-02 원두식 2,64611
83222 ▷ 미루지 말아야 할 일 / 최고령 수능 응시생.조희옥할머니 |1| 2014-11-14 원두식 2,6466
83240 천냥 빚을 값푼 예쁜 말은 당신의 인격입니다. |2| 2014-11-16 강헌모 2,6463
83690 아내의 잔소리가 보약(補藥)이라고 |1| 2015-01-16 김영식 2,6465
83769 ▷미사참례와 고해성사의 사목지침(미사 참례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는?) |1| 2015-01-26 김현 2,6465
84023 인생 향기 |3| 2015-02-24 강헌모 2,6462
85127 ♠ 따뜻한 편지-『기뻐해야 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』 |3| 2015-07-02 김동식 2,6466
86427 감동이야기 /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|5| 2015-12-03 김현 2,6465
86602 삶의 매듭을 풀어주시는 성모님 2015-12-25 김현 2,6460
87234 ▷ 삶은 찾아 나서는것 |4| 2016-03-18 원두식 2,6465
87404 ♡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|2| 2016-04-13 김현 2,6460
89516 교황 성하의 사순 시기 담화 2017-03-02 유웅열 2,6461
91074 신 앞에서는 울고,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. 2017-11-14 김현 2,6461
99692 한마음 새신부님 서품찬미가 |1| 2021-05-19 조남국 2,6462
2235 재밌는글.. 수호천사 *^^* 2000-12-19 김광민 2,64534
26760 * 강물 같은 사람은 행복이어라 |9| 2007-02-28 김성보 2,64512
27351 어느 산부인과 간호사의 고백[꼭 읽으시길 권장] |6| 2007-04-01 원근식 2,64514
71699 시어머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2012-07-19 강헌모 2,6453
73815 지금 이 순간 / 법정스님 2012-11-12 노병규 2,6455
82051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 시직됩니다 |4| 2014-05-19 김현 2,6451
87440 ▷갈대는 왜 쓰러지지 않는가? |4| 2016-04-19 원두식 2,6454
90583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. 2017-09-03 유웅열 2,6451
4303 눈물이 흘러 내리는 글(펌) 2001-08-07 강인숙 2,64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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