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248 노년의 친구 2018-12-20 유웅열 7183
94380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|1| 2019-01-07 김현 7183
95950 ★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|1| 2019-09-13 장병찬 7180
98246 ^^ 2020-11-03 이경숙 7180
98437 어느 요양원에 버려진 어머니의 일기 |2| 2020-11-30 김현 7181
9856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|2| 2020-12-16 김현 7182
99201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"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" / ... |1| 2021-03-03 장병찬 7180
9930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3-14 장병찬 7180
100137 리노할매 제주살이 첫날~(순례길47처 관덕정,황사평성지) |1| 2021-09-24 이명남 7182
3254 어머니의 기도 후...[저의 신앙고백] 2001-04-11 이재경 71726
30105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. |6| 2007-09-18 신성수 7178
48402 새해 첫 날 첫 만남의 설렘으로 |2| 2010-01-13 노병규 7174
53338 못난 남편의 뒤늦은 후회 |1| 2010-07-16 노병규 71718
58598 호나호나 쪼쫏이 봅써 |1| 2011-02-07 노병규 7173
62041 아름다운 비명 |2| 2011-06-22 김미자 7178
62330 부부의 종류 |4| 2011-07-05 노병규 7178
70550 솟대 2012-05-17 노병규 7171
71336 삶의 향기가 살아있다는 것은..... |2| 2012-06-26 노병규 7174
82372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2014-07-04 강헌모 7170
82827 ☆혼자 가질 수 없는 것들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4-09-20 이미경 7172
83840 중년에 쓸쓸함이 찾아오면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2-05 이근욱 7170
85367 ♧ 새들도... |2| 2015-07-28 김동식 7176
86263 예쁜꽃 2015-11-12 강헌모 7170
87566 실망과 허탈감 |1| 2016-05-06 유웅열 7170
92102 [영혼을 맑게] "여러분은 행실을 고쳤습니까?" 2018-04-01 이부영 7171
92921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2018-06-28 김현 7170
93265 삶의 비망록 |1| 2018-08-08 김현 7172
94261 [영혼을 맑게] '봄으로 가는 길' 2018-12-22 이부영 7170
95862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|2| 2019-08-29 김현 7172
95867     Re: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|1| 2019-08-29 이경숙 1360
96095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|2| 2019-09-30 김현 7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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