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960 이순 나이에 바라본 도피성에 대한 상념 2018-03-20 주화종 7460
92113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2018-04-02 강헌모 7460
77042 수녀누님께 따뜻한 가디건을 선물하고팠든 동생 신부님~ 2013-04-28 류태선 7452
9892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멸망의 도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28 장병찬 7450
3162 친구로부터 온 편지 2001-03-29 이정화 74517
100676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3-02 장병찬 7450
92087 북중 정상회담, 언론이 놓친 이야기 2018-03-30 이바램 7450
96857 착각 |1| 2020-02-07 이경숙 7451
1342 주례사***펀글 2000-06-28 조진수 74520
1347     [RE:1342] 2000-06-29 이은지 2130
102003 † 2-1 하느님의 영예와 영광을 구하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 ... 2023-01-19 장병찬 7450
92308 세느강과 한강 2018-04-19 유재천 7451
102589 가장 가까운 친구 |2| 2023-05-16 유재천 7453
1732 ▶하느님 사랑을 얻은 당신께~♬ 2000-09-11 김현순 74520
102067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2023-01-30 장병찬 7450
91329 나와 함께 기도하라 2017-12-30 김철빈 7450
102086 † 8-2 인내와 믿음과 고요와 평화를 가지고 기도하십시오. [오상의 성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7450
1740 * 아버지가 싸 준 도시락 * 2000-09-14 채수덕 74526
102284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.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3-03-09 장병찬 7450
92681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.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|2| 2018-05-31 김현 7451
102184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7450
5279 [깜박 잊은 아내의 생일] 2001-12-14 송동옥 74515
105126 믿 음 2026-04-25 이문섭 7451
92958 선을 행하여라. 그러면 악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. (토빗 12, ... |1| 2018-07-02 강헌모 7452
8260 우리 주위엔 이런 사람도 있겠지요. 2003-02-23 정인옥 74523
93048 [복음의 삶] ‘신앙인’은 주로 주도적인 입니다. |1| 2018-07-13 이부영 7450
93228 내 두 팔은 길이가 같을까? |1| 2018-08-03 김학선 7450
93489 대결과 반목의 때를 벗지 못한 ‘국방개혁 2.0’ 2018-09-12 이바램 7450
93838 [단독] 폼페이오 “미국이 남북 군사통신 채널 ‘승인’해 줬다” 발언 드러 ... 2018-10-28 이바램 7450
94065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|1| 2018-11-27 김현 7450
94029 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합니다 |1| 2018-11-21 김현 74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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