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227 동네 방네 |1| 2019-05-20 이경숙 7481
94240 [영혼을 맑게] '싫은 마음이 들 때' 2018-12-19 이부영 7480
94176 예수님의 제 23 모습 |1| 2018-12-11 유웅열 7483
88620 부활은 영광의 죽음 뒤에 온다. 2016-10-12 유웅열 7480
92697 “약 효과 없으면 죽여버릴거야” 폭언에도…난 “죄송합니다 고객님” 2018-06-01 이바램 7480
92776 [복음의 삶] '아버지의 뜻' 2018-06-10 이부영 7480
91985 “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" |2| 2018-03-22 이부영 7482
92198 [영혼을 맑게]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18-04-10 이부영 7480
92509 상처 - 우리는 빈 배가 될 수 있을까? (어제 축구장에서) |1| 2018-05-07 김학선 7480
7606 시련이 가져온 성공 2002-11-08 박윤경 74720
47252 살벌한(?) 성당들 - 군종교구 오정형 신부님 2009-11-15 노병규 7475
31882 사랑이 있는 풍경은... |10| 2007-12-06 원종인 74716
92100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 |1| 2018-04-01 김현 7471
61122 가슴에 별이 된 당신 |6| 2011-05-11 김영식 7478
49110 비워야 채워지는 삶 |1| 2010-02-14 노병규 7472
96025 아름답게 늙고 싶습니다. |3| 2019-09-21 유웅열 7474
91837 "수직적 교회구조와 영성교육 부실이 근본 원인” |1| 2018-03-09 이부영 7472
6487 가슴이 원하는 삶.. 2002-05-31 최은혜 74719
93898 [준주성범] 현세에서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2018-11-05 김철빈 7470
100407 † 영적순례 제4시간 - 에덴 동산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08 장병찬 7470
94077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|2| 2018-11-28 김현 7471
283 20년전의 편지 1999-03-26 김귀주 74716
94771 봄이 오는 길목에서 |2| 2019-03-12 김현 7474
98384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방어진을 구축해야 한다!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0-11-22 장병찬 7470
85736 가을정취를 정답게 사랑할 줄 아는 지혜 |2| 2015-09-12 김현 7470
1218 다시 새긴 믿음***펀글 2000-05-29 조진수 74715
86243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|3| 2015-11-09 김현 7473
98327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4 장병찬 7470
83918 [힐링영상] 나의 살던 고향은 |4| 2015-02-15 강태원 7476
1313 첫사랑***펀글 2000-06-24 조진수 747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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