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575 무지하게 큰 잉어 잡아삼키는거 보고 놀랐는데.. |1| 2014-03-07 배봉균 9935
203613 그림 하나 |6| 2014-01-25 박영미 9934
203479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4-01-19 주병순 9932
221625 말씀사진 ( 이사 60,1 ) 2021-01-03 황인선 9930
221327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20-11-27 주병순 9930
221374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2-03 장병찬 9930
217039 12월 18일 _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2018-12-18 이윤희 9930
215687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간 형제들과 사이비 이단은 다르다 2018-07-08 변성재 9932
89654 부산 성분도 은혜의 집에서 인사드립니다 2005-10-20 배성분 9920
53797 나주체류5개월총결산 2(부정적인 면) 2003-06-21 이용섭 9927
36971 퍼온글**한국인 =냄비 근성(파라과이) 2002-08-06 최영호 99214
172671 남는 장사. 오바마 청소원에게 주먹질 2011-03-18 신성자 9926
127643 "평화 사랑:카톨릭메신저" 관리자분께 |13| 2008-11-28 이현숙 9923
127712     이현숙님 번지수가 틀린것 같습니다. "평화 사랑:카톨릭메신저" 관리자분 ... 2008-11-30 임봉철 550
116924 이단이 걱정되는 주교 학자, 그리고 교황님 |2| 2008-01-27 송동헌 9924
116932     Re:이단이 걱정되는 주교 학자, 그리고 교황님 2008-01-27 신성구 2224
116925     Re: 송동헌회장이 신경쓰실 일이 아닌데요... |3| 2008-01-27 조정제 32515
10100 성직자 주소록 2000-04-09 이용현 9920
215642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2018-06-30 이부영 9920
87123 이해인수녀님과 법정스님의 편지 |2| 2005-08-29 노병규 9925
124892 어느 김씨, 정씨, 장씨, 이씨 또 다른 김씨를 위한 영상입니다. |8| 2008-09-21 이인호 9928
124897     Re:나주종교사기 사건에 농락 당한사람들 |3| 2008-09-21 박영진 3643
124905        진짜 나주의 윤 율리아 단체에 속한 분 계신가요? |6| 2008-09-21 이현숙 3593
25121 김병화님의 어리석음을 지적 합니다. 2001-10-11 김성국 9925
25130     [RE:25121]차라리 저희 집에서... 2001-10-11 박상도 1625
215443 아이디어 '북한정권에도 전대사 (=>북한 모든 사람들에게 면벌부)' 2018-06-04 변성재 9920
125553 명동성당의 모든 일정이 취소되었다는 연락입니다. |6| 2008-10-05 이인호 9927
125556     Re:김수환 추기경님을 위하여 기도올립니다... |2| 2008-10-05 김미자 2757
214331 역사 속에 잊혀진 의생 이용덕 생애 최초 공개[브레이크뉴스-2018-02- ... 2018-02-12 박관우 9920
3266 [나주와 메주고리성모님]교회의 공적인 입장을 존중해주십시오 1999-01-05 굿뉴스 99216
3311     [RE:3266].... 1999-01-08 박정홍 1721
215727 언제 어디서든 행복을 누릴 수 있다. 2018-07-13 이부영 9920
142187 "죄많은"교회라고 말한다. 정말, 말그대로 인정이라도 하는것일까. |17| 2009-11-01 안정기 99212
142208     부디 (교회)가 되어 오래 사십시오. 천년 이상.... |6| 2009-11-01 이효숙 28310
142203     Re:"죄많은"교회라고 말한다. 정말, 말그대로 인정이라도 하는것일까. |1| 2009-11-01 문병훈 16210
142195     안정기님은 스스로 이런 분이시라는데... 우리 교우님들... |2| 2009-11-01 박광용 3257
142188     이 세상 담론으로 사는 분들에겐 2009-11-01 박광용 24911
215918 가고시마에서 보내온 복음이야기 입니다 2018-08-04 오완수 9920
33896 ★요한금구의 허구성(사탄성) 2002-05-24 스테파니아 99218
221280 11.20.금.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(루카 19 ... 2020-11-20 강칠등 9921
223910 11.19.금."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”(루카 ... |1| 2021-11-19 강칠등 9922
22170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21-01-10 주병순 9920
124,804건 (686/4,1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