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055 [사제서품 종합] '하느님 말씀의 교역자'로서 사명 다하길 2014-01-28 강헌모 7491
68958 늘 궁금해 지는 성실한 학생 |3| 2012-02-28 노병규 74813
51719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|3| 2010-05-19 노병규 7483
10263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3-05-23 장병찬 7480
10101 감실 앞에서......... 2004-03-26 이우정 74821
68426 기적, 누구의 몫인가? |4| 2012-01-28 김영식 7484
48328 알레그리 시편 51 Miserere " 2010-01-09 김정현 7481
101483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10-14 장병찬 7480
81435 집터 밑에 도자기를 묻는 이유 2014-03-05 유재천 7481
66859 붉게 물든 내장산 단풍/참회 정호승 |9| 2011-11-22 노병규 7487
42399 지금 당장... |7| 2009-03-09 원종인 74811
98436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. |2| 2020-11-30 강헌모 7481
8192 사랑은 참으로 어려운것 입니다. 2003-02-15 안창환 74817
8194     [RE:8192]^^ 2003-02-15 이우정 1803
62236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/ 아름다운 사제의 손 |3| 2011-07-01 김미자 74812
81730 사순 시기 묵상 - 9 |2| 2014-04-08 김근식 7480
98613 2020 메리 크리스마스 2020-12-22 강헌모 7480
81961 2014년 꽃 박람회 ③ |2| 2014-05-06 유재천 7482
9918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아름답고 순결하며 사랑과 티없는 깨끗함으로 ... |1| 2021-03-01 장병찬 7480
85871 대죄 2015-09-26 유재천 7481
100219 † 동정마리아. 제12일 :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13 장병찬 7480
86090 그리움 하나 줍고 싶다 |2| 2015-10-22 강헌모 7480
100446 뒤돌아 보지 말라. 2021-12-23 이경숙 7480
86005 “여보, 미안해” |2| 2015-10-12 김현 7483
96111 조금만 기다려줄 수 있는 것 이것이 사랑입니다 |2| 2019-10-02 김현 7482
96115     Re:조금만 기다려줄 수 있는 것 이것이 사랑입니다 2019-10-02 이경숙 1600
86009 미소가 묻어 나는 선물 |2| 2015-10-13 강헌모 7483
95739 그대 어떤 친구를 가졌는가? |2| 2019-08-15 유웅열 7483
86930 내 사랑 |3| 2016-02-11 유재천 7482
88063 험한 세상 2016-07-12 유재천 7482
95227 동네 방네 |1| 2019-05-20 이경숙 7481
94713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면 아름다움이 넘실되고 있답니다 |1| 2019-03-02 김현 74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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