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633 묵주 기도 11단 -承前 |2| 2015-04-22 김근식 7500
83233 프로농구 개막경기 (수필) 2014-11-15 강헌모 7500
83906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2-13 이근욱 7502
93899 [오상의 성 비오] “이 열쇠는 이제 아무 쓸모가..” 2018-11-05 김철빈 7500
93187 예수님의 제 5 모습 |1| 2018-07-30 유웅열 7501
92740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|2| 2018-06-06 김현 7501
92832 [복음의 삶] 꼭 작은 감정으로 싸웁니다. |1| 2018-06-16 이부영 7502
92671 내 주변의 수많은 행복들 |3| 2018-05-30 김현 7502
26037 * 깊어가는 주말밤의 <행복데이트> |11| 2007-01-20 김성보 74914
98235 박영봉 신부님의 복음 묵상 ㅡ 우리도 성인이 되자 |1| 2020-11-01 강헌모 7491
597 *모자간의 대화* 1999-08-18 김용찬 7493
92924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싶다. |1| 2018-06-28 유웅열 7492
54688 나홀로 길을 걷네 |5| 2010-09-06 김미자 7498
98627 2020년 12월 24일 목요일 2020-12-24 강헌모 7491
68426 기적, 누구의 몫인가? |4| 2012-01-28 김영식 7494
89705 지금 바로 이 순간을 살아야 합니다. |1| 2017-04-03 유웅열 7491
37719 ♣ 하루를 즐겁게 하는 방법 ♣ |4| 2008-07-29 김미자 74911
98613 2020 메리 크리스마스 2020-12-22 강헌모 7490
5944 세상살이 가 다 그럽디다 ~! 2002-03-26 황영주 74920
94220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 예수님 이야기 2018-12-17 김현 7490
36558 '외로움'은 욕심이다 |3| 2008-06-05 조용안 7496
9852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11 장병찬 7490
68955 믿음의 선물 / 감곡 매괴성모 순례지 2012-02-28 김미자 74911
94713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면 아름다움이 넘실되고 있답니다 |1| 2019-03-02 김현 7492
100393 사랑아........ 2021-12-05 이경숙 7490
94997 ★ [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] |1| 2019-04-17 장병찬 7490
102493 †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4-27 장병찬 7490
94979 고백의 기도 |1| 2019-04-13 이경숙 7491
102431 ■† 11권-66. 하느님 뜻은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. [천상의 ... |1| 2023-04-13 장병찬 7490
95090 기고 "미국의 갈등과 선택" 2019-05-01 이바램 74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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