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420 외로움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|2| 2019-11-16 김현 7612
92904 미국 사는 이야기 - 나는 국수주의자 |1| 2018-06-25 김학선 7610
100462 "그대 이름은 바람 ,바람,바람!~순례길98처(성모순례인천/제물진두순교지/ ... |5| 2021-12-30 이명남 7614
93598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|1| 2018-09-29 김현 7610
98302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7610
92340 [삶안에] 나라별 건강 명언 2018-04-21 이부영 7610
98588 ★비오 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18 장병찬 7610
90802 정답게 맞아주시는 마리아 |2| 2017-10-09 김철빈 7610
98765 세례의 완성 *^^*박영봉신부님의 주님세례축일 복음묵상글입니다. |1| 2021-01-10 강헌모 7610
84867 중년의 당신, 오늘 힘드십니까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27 이근욱 7610
83363 많은 사람들 무심의 발자국 놓여진 길엔 |2| 2014-12-03 김현 7611
83483 년 말 |2| 2014-12-20 유재천 7610
83892 꿈의 뜨락 |1| 2015-02-12 강태원 7614
81586 경복궁의 봄 |2| 2014-03-22 유재천 7611
82170 관리자의 자격 2014-06-04 원두식 7618
8932 버스 안에서 2003-07-20 배건기 76023
48549 당신, 거기 있어 줄래요? (독후감) 2010-01-21 박인전 7601
9926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진리'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3-10 장병찬 7600
74390 미련 곰탱이 할매 2012-12-10 노병규 7606
4582 사제관일기109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9-12 정탁 76028
81958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|2| 2014-05-06 강헌모 7602
100708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3-13 장병찬 7600
64552 군대가는 아들 뒤 아버지의 눈물을 봤다면... |5| 2011-09-13 김영식 7603
4003 [선물을 선택하는 요령] 2001-07-04 송동옥 76022
78835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2013-08-08 원두식 7602
96145 늙었다는 의미의 노인은 없다. |2| 2019-10-05 유웅열 7601
83079 ▷ 道(도)를 배우는 목적 |3| 2014-10-26 원두식 7606
101481 아무것도..... 2022-10-14 이경숙 7601
85246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7-15 이근욱 7602
85275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. 2015-07-19 강헌모 7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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