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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241 나는 개똥이예요..ㅇ. 2014-02-23 배봉균 1,0046
203553 신앙인아카데미 2014년 1월 특강 및 2월 강좌 안내입니다. 2014-01-22 신앙인아카데미 1,0040
199872 가통릭 신자들이 앞장서서 허례의식 바꾸자 |2| 2013-08-06 문병훈 1,0040
199882     가톨릭 신자들은 얼마든지 바꿀수있지요 연령회 임원들이 문제지요 |1| 2013-08-06 류태선 6940
199884        Re:가톨릭 신자들은 바꿀수있지요 연령회 임원들이 문제중에 문제지요 2013-08-06 문병훈 4900
199890           사당5동 성당 연령회장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|1| 2013-08-07 류태선 5190
208089 추운 겨울 |1| 2014-12-16 유재천 1,0042
207164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|1| 2014-08-30 손재수 1,0043
208762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5-04-15 주병순 1,0043
208610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5-03-14 주병순 1,0042
113462 추모의 시: 어머니를 위하여/이해인 |1| 2007-09-11 이순교 1,0034
69274 개코 원숭이는 과연 엉덩이가 빨간가? 왜 빨간가- |7| 2004-07-26 임덕래 1,0032
223701 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. 2021-10-17 주병순 1,0030
189892 [직장인] 47. 상대방의 협조를 얻으려면 질문하라 |2| 2012-08-07 조정구 1,0030
123833 김수환 추기경님도 검문받으셨다던데요......;;; |14| 2008-08-31 정민결 1,0036
149934 봄이 오는 소리 .... 2010-02-09 신희상 1,0035
208725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5-04-07 주병순 1,0032
58110 최충열 마태오신부님의 <기적 이야기> 2003-10-22 조순재 1,0037
186662 뻔뻔함이 극치인 불쌍하고 가여운 사람들!! 2012-04-07 류태선 1,0030
157091 1 2010-07-04 김창훈 1,0037
157265     Re:가톨릭이 뿌 끄러울 때 2010-07-08 이선근 1480
157113     Re:가톨릭이 뿌끄러울 때 2010-07-04 정유경 2576
157101     Re:자신이 가톨릭 신자답지 않을때 부끄럽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것인지요. ... 2010-07-04 이성훈 44019
157097     Re:가톨릭이 부끄러울 때 2010-07-04 이청심 3074
157092     부끄러운 천주교 왜 다니십니까? 2010-07-04 장세곤 36616
157093        교우님들.. 이런 분이 천주교 편이실까요? 2010-07-04 박광용 3928
157096           박광용씨,,,, 2010-07-04 장세곤 31212
157095           아직 어리시군요... 편드는거나 생각하시고... 2010-07-04 김은자 29810
157098              교우님들... 이분은 어떤 분이시라고 생각하십니까? 2010-07-04 박광용 2688
15711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박광용씨 본문을 다 올리라고 얘기했을텐데? 2010-07-04 김은자 22810
1571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어떤 사람들이 신자일까요? 2010-07-04 장세곤 25017
1571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. 당당히 내 놓아야 합니다. 2010-07-04 곽운연 2249
209275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15-07-20 주병순 1,0032
130740 ♣조 체칠리아, 김 루치아 수녀님 송별사♣ |8| 2009-02-08 지요하 1,00310
169818 난로를 사랑한 눈사람 2011-01-16 김경선 1,0032
129871 **** 과세 잘 하십시요. **** |5| 2009-01-23 이정원 1,0039
206990 가을 預感 ~♡ 2014-08-13 강칠등 1,0032
138949 몇가지 표현에 대한 해명과 사과.. |15| 2009-08-17 김연형 1,00311
138961     Re:몇가지 표현에 대한 해명과 사과.. |95| 2009-08-17 이성훈 53218
211849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. 2016-12-15 주병순 1,0034
138515 공권력에 의한 폭력.. |26| 2009-08-06 김연형 1,00318
138527     공권력에 의한 폭력. |7| 2009-08-07 이금숙 22111
210295 내 사랑 2016-02-11 유재천 1,0031
137964 충북 제천 배론 성지를 다녀 왔습니다. |4| 2009-07-21 유재천 1,0037
203542 “무엇이 ... 합당하냐?” |2| 2014-01-22 김영훈 1,00312
205515 교황님: 하느님에게서 사람들을 멀어지게 하는 관료주의 |1| 2014-05-09 김정숙 1,0033
218902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19-10-19 주병순 1,0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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