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107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7370
5096 아버지. 2001-11-16 정탁 73619
32639 ♡~ 좋은 사람 ~♡ |8| 2008-01-03 최혜숙 7366
56567 ‘서진룸살롱 살인사건’ 주범 눈물의 결혼식 |1| 2010-11-23 노병규 7363
63642 멍 수녀님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5| 2011-08-16 노병규 73612
66407 11마산 가고파 국화 축제.. |4| 2011-11-06 김영식 7364
68514 어느 아버지의 글 |1| 2012-02-03 김용창 7368
83670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5-01-13 이근욱 7362
85398 주님께서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도와 주셨다. (1역대 18, 6) |2| 2015-07-31 강헌모 7360
86482 월급 쟁이 |2| 2015-12-09 유재천 7362
92106 박춘남 북 문화상 "형제끼리 마주앉은 것 같다" 2018-04-01 이바램 7360
95739 그대 어떤 친구를 가졌는가? |2| 2019-08-15 유웅열 7363
95758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키위 |2| 2019-08-17 유재천 7361
95978 행복엔 나중이 없다 |1| 2019-09-16 김현 7363
96126 암흑의 3일 |1| 2019-10-04 박현희 7361
96193 "그러려니..." 하고 살면됩니다 |2| 2019-10-12 김현 7361
96194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|2| 2019-10-12 김현 7362
96196     Re: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2019-10-12 이경숙 1581
100568 평화 2022-02-02 이경숙 7360
101681 ★★★★★† 44.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. [천상의 책 ... |1| 2022-11-21 장병찬 7360
1348 슬픈소식 기쁜소식 2000-06-29 석영미 73520
5916 당신은.. 당신은 소중한 제 남편인걸요.. 2002-03-22 최은혜 73527
79952 이 가을에는 이렇게 살고 싶어요 |2| 2013-10-31 김현 7352
101503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0-18 장병찬 7350
19609 ◆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◆ |3| 2006-04-30 정정애 7346
58282 故 박완서, 생전에 밝힌 문인회장이 아닌 천주교식 가족장인 이유 |1| 2011-01-25 김미자 7345
73080 "아베 마리아" (Ave Maria) 2012-10-06 김영식 7344
80444 ♥ 당신에게 묻습니다 |3| 2013-12-15 원두식 7344
82267 ☆ 최후의 승자 |2| 2014-06-18 원두식 7347
95725 할머니의 눈물겨운 손녀사랑 |1| 2019-08-14 김현 7340
9884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9 장병찬 7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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