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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322 개신교 신자의 모습이 씁슬한 웃음을 줍니다. |1| 2014-04-24 김신웅 1,7888
205321 깨지기 쉬운 질그릇같은 나를 어여삐~ |2| 2014-04-24 김신실 1,2595
205320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에데 ... |1| 2014-04-24 주병순 7524
205319 마음의 전화 한 통 기다려져요 |3| 2014-04-24 강칠등 6782
205318 오동나무 시리즈 15 - (특종, 순간포착) 入出 |3| 2014-04-24 배봉균 1,2624
205317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위해 생미사, 연미사를 드립시다. |1| 2014-04-24 강수인 1,1495
205316 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. |1| 2014-04-24 배봉균 1,2983
205314 참살이 피정(생식피정) 안내 2014-04-24 이기승 1,3521
205313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일곱째 날(부활 축제 목요일) |2| 2014-04-24 김정숙 1,3162
205312 [아! 어쩌나] 246. 어머니의 사랑인가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 ... |5| 2014-04-24 김예숙 1,1783
205305 사회적 차별과 불의 |2| 2014-04-23 박승일 77310
20530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2| 2014-04-23 주병순 1,0404
205299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?1- 우리 사회가 미디어를 어떻게 ... |4| 2014-04-23 이광호 1,23513
205296 진도 앞바다 여객선 구조자, 희생자, 실종자와 그들의 부모. 형제, 친지들 ... 2014-04-23 최성규 1,3204
205295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여섯째 날(부활 축제 수요일) |1| 2014-04-23 김정숙 9821
205291 애절한 기다림 |3| 2014-04-22 강칠등 1,3685
205290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|1| 2014-04-22 주병순 1,2683
205289 교황님: 부활의 기쁨을 우리 마음과 우리 삶에 새기도록 합시다! |1| 2014-04-22 김정숙 1,2421
205288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다섯째 날(부활 축제 화요일) |1| 2014-04-22 김정숙 7391
205287 자 연 |1| 2014-04-22 유재천 6814
205283 성무일도 오류 |3| 2014-04-21 김현덕 1,3400
205281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|1| 2014-04-21 주병순 6373
205280 신부(神父) 호칭 용어는 신자(信者)가 지었다 |2| 2014-04-21 목을수 1,2615
205279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~~ |2| 2014-04-21 이삼용 6981
205278 유가족의 심정을 이해하기는 커녕 미개하다고... |7| 2014-04-21 이성훈 1,29821
205277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--- 대한노인신문사 |1| 2014-04-21 이돈희 1,3060
205276 하늘이 도우사 |2| 2014-04-21 강칠등 1,1552
205275 오늘도 함께 하소서 |2| 2014-04-21 우영애 7651
205273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넷째 날(부활 축제 월요일) |2| 2014-04-21 김정숙 1,5671
205272 세계의 부활절 |1| 2014-04-21 김정숙 2,75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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