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397 ♡ 여리지만 아름답습니다 ♡ |5| 2009-03-09 김미자 73914
43615 날마다 좋은날(日日是好日) |2| 2009-05-18 노병규 7391
57304 노수사님의 겸손 |6| 2010-12-22 김미자 7398
60529 저는 금이 간 항아리 입니다 |2| 2011-04-20 노병규 7395
61127 미안해, 사랑해, 그리고 용서해 |2| 2011-05-11 노병규 7397
68330 한글 깨친 82살의 노모 눈물로 쓴 생애 첫편지 |2| 2012-01-22 김영식 7395
78244 ~ 화나고 힘들때 이렇게 해 보세요. ~ 2013-06-30 김정현 7391
78370 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/ 이어령 2013-07-08 강헌모 7392
80063 ◆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, 한 뿌리입니다 |2| 2013-11-09 원두식 7397
81578 별똥(운석)의 등장 |2| 2014-03-21 유재천 7391
81821 주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|1| 2014-04-20 강헌모 7391
81932 고양 국제 꽃 박람회 ① |2| 2014-05-02 유재천 7392
82385 2014년 7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3| 2014-07-06 김영식 7390
82461 나, 당신을 이렇게 사랑합니다 외 1편 / 이채시인 2014-07-17 이근욱 7391
82735 사랑 끝은 2014-09-03 허정이 7391
83137 신의선물 |4| 2014-11-01 심현주 7390
84160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, 외 3편 / 이채시인 |1| 2015-03-09 이근욱 7391
85327 우리나라가 나갈 방향 2015-07-23 김근식 7392
85783 가을엔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9-16 이근욱 7391
85871 대죄 2015-09-26 유재천 7391
86129 삶은 메아리 같은 것 |3| 2015-10-26 김현 7391
86334 단풍속의 양재숲 ② |2| 2015-11-21 유재천 7392
86801 예수 성심 |2| 2016-01-22 김근식 7391
86831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6-01-27 이근욱 7390
86860 "본능적인 부성애" '마지막 포옹' |1| 2016-01-31 김현 7393
92433 오월의 연가 (戀歌) |1| 2018-04-30 김현 7393
92464 보수도 한반도 평화·안정을 원한다 2018-05-02 이바램 7390
92468 세월의 나이에 슬퍼 하지 말자 |1| 2018-05-02 김현 7391
92779 독일 베를린서 악수한 남북 대사... "정말 눈물 난다" 2018-06-10 이바램 7390
92811 독 내뿜는 포유동물 ‘갯첨서’의 비밀 풀렸다 2018-06-13 이바램 7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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