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913 * 성안토니오의 빵을 나눕시다! / 민성기신부 * (펌) |1| 2016-06-18 이현철 2,6730
85579 [감동스토리]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|1| 2015-08-22 김현 2,6738
5412 [신앙이란 무엇일까요?] 2002-01-05 송동옥 2,67233
35676 "아름다운 삶, 별 되어 빛나리라" 故 선우경식 원장 영전에 |13| 2008-04-24 김미자 2,67220
4656 [아름답고 슬픈 이야기] 2001-09-20 진은숙 2,67230
87765 거리의 철학가 |2| 2016-06-01 김영식 2,6723
2124 창문 유리와 거울 유리<펌> |1| 2000-11-25 이미경 2,67234
84156 저한테는 교훈 이며 참 좋은 세상이라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준 계기가~ |4| 2015-03-09 류태선 2,6727
84469 사람을 보는 지혜 |6| 2015-04-07 강태원 2,6726
91119 꽃은 훈풍으로 피지만 열매는 고통과 인내로 맺힌다 |1| 2017-11-22 김현 2,6721
91105 아무도 미워하지 맙시다 |1| 2017-11-20 김현 2,6721
89895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|2| 2017-05-03 김현 2,6722
89439 살다보면 할말 하지 말아야 할일들 |2| 2017-02-18 강헌모 2,6722
89521 사순 시기를 맞이하여....... 2017-03-03 유웅열 2,6721
62132 그리스 메테오라 수도원 2011-06-26 노병규 2,6714
26760 * 강물 같은 사람은 행복이어라 |9| 2007-02-28 김성보 2,67112
5367 [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] 2001-12-31 송동옥 2,67128
89024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2016-12-08 김현 2,6713
5040 아이를 위한 노래~^^* 2001-11-07 김광민 2,67117
89945 ☞ 행복 씨앗 -『 내 몸이 새로 태어나는 시간 』 2017-05-12 김동식 2,6712
4303 눈물이 흘러 내리는 글(펌) 2001-08-07 강인숙 2,67131
90280 우리 세대에 하고 싶은 말들 |1| 2017-07-13 유재천 2,6712
6048 잘 아는 것과 사랑하는 마음의 차이 2002-04-10 최은혜 2,67118
84813 ◐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◑ |1| 2015-05-17 박춘식 2,6713
84881 2015년 6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7| 2015-05-30 김영식 2,6713
84013 채워지지 않는 그릇!! |3| 2015-02-23 강헌모 2,6714
87263 잘 산다는 것은 |4| 2016-03-22 유웅열 2,6714
86952 신부님의 강론과 멈추지 않았던 눈물 2016-02-14 김현 2,6712
87204 ♡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|2| 2016-03-13 김현 2,6710
82436 ☆행복을 만드는 말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7-13 이미경 2,6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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