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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245 교회사학교, 파격, 서소문 성지순례 그리고 내가 겪은 은총의 시간(상) 2014-09-08 장기항 1,1333
210711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16-05-18 주병순 1,1332
211935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 2016-12-30 주병순 1,1333
211770 박대통령 탄핵반대집회포스터에 참여단체로 가톨릭이 적혀있어서 부끄럽습니다! |1| 2016-11-28 천경민 1,1338
219572 축성된 성물을 함부로 하는 것은 독성죄에 해당합니다.^^ |7| 2020-02-13 유재범 1,1321
222552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21-05-12 주병순 1,1310
217066 가고시마에서 온 대림4주 강론입니다 2018-12-21 오완수 1,1310
214377 하느님 자랑 2018-02-17 변성재 1,1311
221250 굿뉴스 모바일 앱, 관리 부실합니다 2020-11-15 박수진 1,1312
210682 가톨릭 여성 성직자 시대 열리나..교황 2016-05-13 신성자 1,1310
203657 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 |10| 2014-01-27 이정임 1,13115
203661     Re:2014년 1월 26일 날씨 맑음 |3| 2014-01-27 강칠등 3667
124358 봉성체에 관한 논란은... |53| 2008-09-10 여숙동 1,13023
124398     봉성체는? 2008-09-11 장세곤 2812
79668 감사......한 잔 하십시오 |8| 2005-02-28 신성자 1,13015
164349 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-10-14 지요하 1,13017
164387     Re:타블로가 번역 좀했으면..... 2010-10-15 이성경 2592
164425        글쎄요.. 2010-10-16 곽일수 2312
164361     Re: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-10-14 박창영 2795
164354     Re: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-10-14 문병훈 2809
211369 말씀사진 ( 루카 15.31 ) 2016-09-11 황인선 1,1301
211862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6-12-18 주병순 1,1282
211346 순교영성강학(병인박해 150주년을 맞이하여): 주교요지와 상재상서 -수원교 ... 2016-09-07 정선영 1,1270
34473 스테파니아님께 올림니다. 2002-05-31 김진선 1,12617
35476 진짜 배고푼 노동자는 정작 파업도 못합니다. 2002-06-26 김인식 1,12631
220119 처음으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|3| 2020-04-23 박윤식 1,1233
121205 미숙한 성인 |29| 2008-06-11 박혜옥 1,1214
121246     . 2008-06-13 이효숙 2476
121255        Re:선해지도록 노력해 보면 어떨까요? |9| 2008-06-13 김복희 2624
121274           Re:선한(?) 양의 모습으로 싸움을 부추기는 김복희님!! |1| 2008-06-14 김병곤 2100
12127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자초지종 |27| 2008-06-14 김복희 3242
12128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상호간의 한 번의 입장표명이 부족하신가요? |2| 2008-06-15 김병곤 1580
121248        Re:사이비 빨갱이도 사랑하시는 예수님 |24| 2008-06-13 김영희 3104
121208     제비의 애절한 절규 |3| 2008-06-11 장이수 3015
215886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. 2018-08-02 이부영 1,1210
221365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02 장병찬 1,1100
233479 +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88번째 신앙선조는 성녀 김 ... 2026-01-31 오완수 1,0870
20883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5-05-02 주병순 1,0842
201947 콘돔광고와 묵주반지-마산교구주보 청소년사목 특집20131020 |2| 2013-10-28 이광호 1,0760
227422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23-03-05 주병순 1,0750
233608 "세례 받은 날을 기억합시다" // 첫영성체의 하얀 기쁨 2026-04-14 이황희 1,0732
22181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23 장병찬 1,0710
179597 저 영감이 사시면 얼마나 사시겠다고 |41| 2011-09-06 조정제 1,0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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