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784 그리스도교와 만남, 일생일대의 행운 (담아온 글) 2013-04-15 장홍주 7461
82902 가을을 붙들어 놓고프라 |3| 2014-10-01 유해주 7461
83233 프로농구 개막경기 (수필) 2014-11-15 강헌모 7460
83906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2-13 이근욱 7462
84804 중년의 가슴에 눈물이 흐를 때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16 이근욱 7460
84980 여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5-06-15 이근욱 7460
88063 험한 세상 2016-07-12 유재천 7462
89705 지금 바로 이 순간을 살아야 합니다. |1| 2017-04-03 유웅열 7461
92198 [영혼을 맑게]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18-04-10 이부영 7460
92420 [삶안에]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2018-04-28 이부영 7460
92671 내 주변의 수많은 행복들 |3| 2018-05-30 김현 7462
92832 [복음의 삶] 꼭 작은 감정으로 싸웁니다. |1| 2018-06-16 이부영 7462
93178 바람 바람 바람...... |1| 2018-07-28 이경숙 7460
94240 [영혼을 맑게] '싫은 마음이 들 때' 2018-12-19 이부영 7460
96005 행운은 눈먼 장님이 아니다 |1| 2019-09-19 김현 7462
96388 내장사(정읍)를 다녀왔습니다 |1| 2019-11-11 유재천 7461
96630 천년을 사랑해도 모자라는 사랑 |1| 2019-12-17 김현 7465
98170 산에 오르게 |1| 2020-10-23 강헌모 7462
98248 행복의 비밀 한가지 |1| 2020-11-03 김현 7461
98298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관료적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7460
100368 가시밭 길 2021-11-29 이경숙 7461
100425 2021-12-13 이경숙 7462
101424 ★★★† 희망은 모든 것을 평화롭게 하는 화해의 어머니이다. - [천상의 ... |1| 2022-10-01 장병찬 7460
102260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7460
36558 '외로움'은 욕심이다 |3| 2008-06-05 조용안 7456
51719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|3| 2010-05-19 노병규 7453
68426 기적, 누구의 몫인가? |4| 2012-01-28 김영식 7454
75786 내적 치유 - 최봉도 하비에르 신부 수원교구 성령쇄신봉사회 2013-02-20 송규철 7452
78127 12,500번의 노크 |3| 2013-06-23 김영식 7453
78160     Re:12,500번의 노크 2013-06-25 김영식 2511
82798 아름다운 이 가을엔 2014-09-14 김현 7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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