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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21 노병규 9919
13067 ◈ 10월 25일 야곱의 우물-겨자씨와 같은 믿음 ◈ |6| 2005-10-25 조영숙 9939
13085 미사로 시작하는 하루는 |6| 2005-10-26 김창선 9919
13206 주는 것의 행복 |2| 2005-10-31 노병규 1,0669
13214 [1분 묵상] " 당신이 나를 찾아오신 그 길은... " |2| 2005-11-01 노병규 7289
13297 ♣ 11월 4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생명보험 ♣ |2| 2005-11-04 조영숙 1,0999
13348 이리 오너라! |1| 2005-11-06 노병규 9259
13365 [1분 묵상]자기를 보이지 못할 때 |2| 2005-11-07 노병규 1,1079
13374 [ 1분 묵상 ] 죽음 / 묵상 2005-11-08 노병규 1,0579
13404 ♣ 11월 9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나는 교회다 ♣ |7| 2005-11-09 조영숙 1,0479
13411 주님의 거룩한 성전 |2| 2005-11-09 노병규 1,0519
13423 [1분 묵상 ] 잠시만 당신 안에 쉬어가게 하소서 2005-11-10 노병규 9129
1347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2 노병규 8779
13483 연옥 |5| 2005-11-13 이인옥 1,3979
135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5 노병규 1,0219
13565 [ 1분 묵상 ] 은총의 삶 |2| 2005-11-17 노병규 8499
1356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7 노병규 8929
13609 오늘은 나의 것 입니다. 2005-11-19 노병규 8549
13682 11월 22일 야곱의 우물-내 안에서 증거 찾기/체칠리아 |8| 2005-11-22 조영숙 1,1639
13750 가 해를 마무리하며... 2005-11-25 노병규 1,0679
13859 ♡ 아버지의 유언 ♡ |4| 2005-12-01 노병규 1,1429
13884 지금, 이 순간, 내 눈 앞에서 이루어지는 구원 |4| 2005-12-02 양승국 1,2359
13887 12월2일 야곱의 우물-다가가는 용기/살레시오수도원 미사초대장 |5| 2005-12-02 조영숙 1,0729
13987 사랑의 십자가를 준비해 놓으신 주님! |10| 2005-12-07 조경희 1,0859
14189 내겐, 너무 얄미운 당신! |15| 2005-12-15 황미숙 1,3969
14215 주님 빽으로 단단히 무장한 진정한 웰빙 |16| 2005-12-16 조경희 1,0829
14217 어느 소방관의 기도 |2| 2005-12-16 노병규 9709
14339 (426) 짓고 사는 죄! |3| 2005-12-20 이순의 1,0309
14393 깨끗하게 맨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|2| 2005-12-22 양승국 1,1239
14403 23일-이름마저 남기지 말라/소화 데레사께(여섯째 날) |11| 2005-12-23 조영숙 1,14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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