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9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0) 2020-02-10 김중애 1,8527
136483 ★★ (2)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... |1| 2020-03-03 장병찬 1,8521
13673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토요일)『되찾은 ... |2| 2020-03-13 김동식 1,8522
138337 <진리의 성령이시여!> (요한15,26─16,4) 2020-05-18 김종업 1,8520
138908 마음의 기도 2020-06-15 김중애 1,8522
139592 우리 마음의 하느님 2020-07-19 김중애 1,8522
139750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20-07-27 주병순 1,8520
140542 ■ 이름조차 부를 수 없는 그 이름이여[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 ... |1| 2020-09-04 박윤식 1,8522
140570 9.6. “둘이나 셋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거기 그들 가운데 나도 있 ... 2020-09-06 송문숙 1,8521
14203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... |2| 2020-11-10 김동식 1,8520
142204 예리코의 소경을 고치시다. ... 주해 2020-11-16 김대군 1,8520
145937 ■ 삼손과 들릴라[18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8] |1| 2021-04-07 박윤식 1,8520
154863 5 부활 제3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5-04 김대군 1,8522
1853 ‘교만한 자들’을 영벌을 받을 1순위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이유를 생각해봅 ... |2| 2014-09-14 한영구 1,8524
2259 20 12 10 (목) 평화방송 미사 침 눈물 산소의 물질대사를 부비동 4 ... 2021-04-04 한영구 1,8520
2438 성인이 되는 길... 2001-06-19 오상선 1,85119
2461 왜 남의 죄를 고백합니까?(연중12주 월) 2001-06-25 상지종 1,85115
2594 나의 어둠의 날... 2001-07-21 박후임 1,8512
2643 인생살이가 힘들 때... 2001-08-07 오상선 1,8519
3718 그대 인류의 기쁨이여- 2002-05-26 이풀잎 1,8517
3954 우스운 성적 2002-08-16 양승국 1,85120
5604 천사가 될 수 있는 사람 2003-10-02 박근호 1,85117
6361 예수님의 거울에 비쳐봅니다 2004-01-28 마남현 1,85110
6484 복음산책 (연중 제6주일) 2004-02-14 박상대 1,8519
7150 내가 겪고 견뎌온 모든 것이 은사다 |1| 2004-05-30 박영희 1,85116
8922 ♣ 1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소년 ♣ |10| 2005-01-04 조영숙 1,8517
48290 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8-13 노병규 1,85122
62717 3월 11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3-11 노병규 1,85132
95722 '주님 만찬 저녁 미사'가 주는 -'영적 삶의 네 원리'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5-04-02 김명준 1,8517
9824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23 이미경 1,85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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