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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042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2018-08-19 이부영 1,1410
216572 문재인 대통령과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 만찬 2018-10-18 김정숙 1,1411
214412 판공성사표-항목 제안 2018-02-22 송은빈 1,1413
214279 가톨리교회 동성애 옹호... 이런 변태자들... 짐승들도 그렇게 살지 않는 ... |3| 2018-02-04 이석균 1,1410
214150 470년간 가톨릭신앙을 지켜온 나가사키 슬픈 순교와 박해이야기 2018-01-15 오완수 1,1411
203330 프랑스의 한 까페... |4| 2014-01-13 김정숙 1,14118
203332     Re:프랑스의 한 까페... |3| 2014-01-13 강칠등 3336
202839 구름같은 인생인 것을 |4| 2013-12-23 노병규 1,1418
209519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15-09-04 주병순 1,1412
211871 下野와 憲法 |4| 2016-12-19 강칠등 1,1416
211879     Re:下野와 憲法 2016-12-20 이용목 4563
211877     정의가 진리로 자리잡는 그날까지! |2| 2016-12-20 박윤식 5857
211604 白頭山 天池 巡禮 - 開天節에 잊혀져가는 上帝聖月 상달(上月)에 붙여. 2016-10-28 박희찬 1,1410
210535 안산 나들이 2016-04-11 유재천 1,1410
211118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6-08-07 주병순 1,1412
21094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6-07-04 주병순 1,1413
211250 (함께 생각) 교황 "용서는 교회와 세상 쇄신시키는 길” 2016-08-24 이부영 1,1412
211313 (함께 생각) 작은 교회도 아름다울 수 있다. |1| 2016-09-02 이부영 1,1412
17176 ★ 사랑은....... 아무나 하나? ~♬ 』 2001-01-29 최미정 1,14037
17183     [RE:17176]아름다운 삶.... 2001-01-29 이우정 2967
141702 중림동 성당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|11| 2009-10-21 윤보영 1,1403
226252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22-10-31 주병순 1,1400
210968 8대외조모 해남윤씨 부인 행장 전문 번역문입니다 2016-07-08 박관우 1,1400
94698 주한미군 철수나 외치고 데모나 하시려면 사제복을 벗으십시오 |74| 2006-02-01 김태우 1,14025
94899     Re:주한미군 철수나 외치고 데모나 하시려면 사제복을 벗으십시오 2006-02-06 김승환 3810
127731 차명아이디 사용은 대죄입니다. |9| 2008-11-30 이성훈 1,14020
223632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21-10-07 주병순 1,1401
211177 한국인이 유엔에 최초로 '세계어버이날' 제정을 제안하며 |1| 2016-08-15 이돈희 1,1400
15819 농성자 여러분, 명동성당에서 말씀드립니다. 2000-12-20 백남용 1,14050
130761 장선희씨, ^^겁주시네요^^ 저는 레지오단원이 아니예요^^ |10| 2009-02-09 곽운연 1,14018
130771     수산나씨 권한 밖의 일입니다...(제목 수정) |29| 2009-02-09 황중호 1,16331
130799        Re:신부님! 평화를 빕니다. |2| 2009-02-10 이성훈 43712
130811           교본을 따름은 레지오의 임무인데....! |3| 2009-02-10 정유경 3265
130820              "교회의 가르침"을 따르는 것이 레지오의 임무 입니다.^^ 2009-02-10 유재범 2147
13081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교본을 따름은 레지오의 임무인데....! 2009-02-10 곽운연 1913
130765     . |3| 2009-02-09 장선희 69710
130764     개인적 쪽지를 공개해가며....ㅉㅉ |3| 2009-02-09 정유경 53810
25268 성직주의 단상이 시리즈네요. 2001-10-13 백미숙 1,14018
25292     [RE:25268]너무 속상해 하지 마싶시요. 2001-10-14 정봉옥 1470
25299     [RE:25268] 2001-10-15 김태화 1221
211185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9 2016-08-17 권현진 1,1400
81398 고인이신 장모님의 팔순 미사를 지내고 |7| 2005-04-13 지요하 1,14016
210451 영화 동주-시대적 요청에 응답한 젊은이가 산 고난의 삶 2016-03-20 이광호 1,1401
226655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12-08 장병찬 1,1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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