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266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*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7570
5593 어떤 분이 이 차의 주인이 될지 모르지만. 2002-01-31 최은혜 75622
67299 의사 신부의 ‘거룩한 우울증’ |4| 2011-12-08 노병규 7567
81958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|2| 2014-05-06 강헌모 7562
82966 예쁜 마음그릇 |3| 2014-10-10 강헌모 7566
83388 ☆그의 마음은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12-07 이미경 7563
84270 ♣ 오늘 하루만은 현재의 처지에 만족해야지 |2| 2015-03-22 김현 7561
84676 ♠ 따뜻한 편지-『이 땅의 아이들이 왜 떨어야 합니까?』 |3| 2015-04-28 김동식 7563
84935 (여름엔)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,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6-08 이근욱 7560
85237 거룩한 차림을 하고 주님께 경배하여라. (1역대 16, 29) |1| 2015-07-14 강헌모 7563
85994 지나치게 보수적인 아버지 대화 힘들어 2015-10-11 김현 7561
92366 자기 배 터뜨리고 죽는 ‘자폭 개미’가 있다 2018-04-24 이바램 7561
96639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살기 |1| 2019-12-18 유웅열 7563
5866 여러분께 부탁이 있습니다! 2002-03-18 박영은 75523
5869     [RE:5866]힘내세요... 2002-03-18 안창환 1823
5877        감사합니다. 2002-03-19 박영은 2110
5887           [RE:5877]^^ 2002-03-19 안창환 1630
5879     [RE:5866] 2002-03-19 강휘석 2021
83887 하직 |2| 2015-02-11 유재천 7552
95691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습니다 |2| 2019-08-10 김현 7552
98536 사랑받는 이와 사랑하는 이의 차이점 |1| 2020-12-12 김현 7551
100566 †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느님 뜻의 참되고 완전한 축성 능 ... |1| 2022-02-01 장병찬 7550
100574 †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2-05 장병찬 7550
101388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- 감옥에 갇히시다 / 교 ... |1| 2022-09-21 장병찬 7550
4859 [다른 사람에 대한 패러다임] 2001-10-16 송동옥 75422
55663 어느 어린 천사의 눈물 겨운 글 <실화> |7| 2010-10-15 김영식 7547
60154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... |1| 2011-04-05 노병규 7544
78835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2013-08-08 원두식 7542
81249 인생은 흐르는 음악처럼 |3| 2014-02-14 강헌모 7542
82170 관리자의 자격 2014-06-04 원두식 7548
82605 나를 묶지 말아요. 2014-08-12 고지윤 7544
82636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|2| 2014-08-19 김현 7542
82747 가을의 문턱에서 |1| 2014-09-04 유해주 7541
82893 황혼의 마이 웨이 |5| 2014-09-30 유재천 7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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