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48 하늘나라로 가는 나그네 2001-04-10 박상학 75522
5234 두 눈을 가린 스승 2001-12-06 최은혜 75523
51550 마음의 눈을 밝히기 위해 |3| 2010-05-12 김미자 75521
83887 하직 |2| 2015-02-11 유재천 7552
84935 (여름엔)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,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6-08 이근욱 7550
85237 거룩한 차림을 하고 주님께 경배하여라. (1역대 16, 29) |1| 2015-07-14 강헌모 7553
95691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습니다 |2| 2019-08-10 김현 7552
98536 사랑받는 이와 사랑하는 이의 차이점 |1| 2020-12-12 김현 7551
100566 †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느님 뜻의 참되고 완전한 축성 능 ... |1| 2022-02-01 장병찬 7550
100574 †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2-05 장병찬 7550
101388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- 감옥에 갇히시다 / 교 ... |1| 2022-09-21 장병찬 7550
7908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에요 2002-12-26 박윤경 75421
55663 어느 어린 천사의 눈물 겨운 글 <실화> |7| 2010-10-15 김영식 7547
78835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2013-08-08 원두식 7542
81249 인생은 흐르는 음악처럼 |3| 2014-02-14 강헌모 7542
82605 나를 묶지 말아요. 2014-08-12 고지윤 7544
82636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|2| 2014-08-19 김현 7542
82747 가을의 문턱에서 |1| 2014-09-04 유해주 7541
82893 황혼의 마이 웨이 |5| 2014-09-30 유재천 7541
83020 본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|3| 2014-10-18 강헌모 7545
83154 가나다의 사랑 |1| 2014-11-04 원근식 7543
85720 이럴수가 |2| 2015-09-10 심현주 7542
86447 첫눈 엽서 |1| 2015-12-06 김현 7541
94486 인간 관계 |1| 2019-01-23 유웅열 7540
94665 세상이 눈이라면 |2| 2019-02-21 허정이 7540
94715 소 생 |2| 2019-03-02 유재천 7541
96638 진짜 친구는 자신이 당신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|1| 2019-12-18 김현 7542
98227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- 댓글(모임방) |1| 2020-10-31 조기남 7540
98606 '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' 2020-12-21 이부영 7540
100084 사랑 2021-09-15 이경숙 7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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