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799 연세가 70 세 이신 할머니 수녀님. |1| 2019-08-21 이경숙 7612
96697 캐나다는 미국의 행동대장 노릇 그만두라 2019-12-28 이바램 7610
96820 사랑은 그렇게 또 하나의 외로움이었다 |1| 2020-01-29 김현 7611
9890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중적인 농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26 장병찬 7610
101254 폭우로 인한 성심원 묘지 유실 공고 2022-08-17 진마리 7610
101401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2-09-24 장병찬 7610
102480 본향을 향하여♬ ~ 34처 (수원교구 수리산성지 1,2차) |4| 2023-04-25 이명남 7613
46570 집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사는곳 2009-10-09 김동규 7601
62256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 기념일 / 제주 한림성당 |10| 2011-07-02 김미자 7606
83363 많은 사람들 무심의 발자국 놓여진 길엔 |2| 2014-12-03 김현 7601
84527 ♠ 따뜻한 편지-『지금 후회하고 계신가요』 |3| 2015-04-11 김동식 7603
86210 참된 피난처 |2| 2015-11-05 김학선 7609
86391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 진실한 마음 』 |1| 2015-11-28 김동식 7603
86863 * 천국철을 만드는 사람들 * (너를 잊지 않을거야) |1| 2016-01-31 이현철 7603
92182 북, 비밀접촉에서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평양 강조 2018-04-08 이바램 7600
92579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|1| 2018-05-18 김현 7601
92662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|2| 2018-05-29 김현 7602
92904 미국 사는 이야기 - 나는 국수주의자 |1| 2018-06-25 김학선 7600
93255 아름다운 사람아........ 2018-08-06 이경숙 7600
94175 [복음의 삶] '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... 2018-12-11 이부영 7600
94351 ★ 행하시는 하느님 |1| 2019-01-03 장병찬 7600
96268 내 나이의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? |1| 2019-10-21 유웅열 7602
96322 인생의 파자 |2| 2019-10-28 유웅열 7602
98184 사제......그아름다운 이름 2020-10-25 이경숙 7600
98267 산보 가는길 2020-11-05 이경숙 7600
98424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이유 |2| 2020-11-28 김현 7601
98460 하느님은 알고 계신다 |1| 2020-12-03 김현 7602
98579 우렁각시 |1| 2020-12-18 이경숙 7600
9906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2-15 장병찬 7600
99171 부모님의 사랑 |1| 2021-02-28 7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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