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695 마음이 위로 받는 길... 2018-12-03 김중애 1,8602
129683 주님과 우정의 여정 -서로 사랑하여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19-05-14 김명준 1,8606
129891 [교황님미사강론]예수님의 평화는 깊은 바다의 고요함과 같습니다[2019.5 ... |1| 2019-05-23 정진영 1,8602
129976 부활 제6주간 월요일 |13| 2019-05-27 조재형 1,86012
13120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6.왜 못 맡기는가(2) |3| 2019-07-19 정민선 1,8601
1373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4-06 김명준 1,8603
141877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10. 시편 기도 1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11-03 이복선 1,8600
145942 ◈ 오늘 4월 8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일곱째날 ] 2021-04-08 장병찬 1,8600
146123 새 시대를 여심 2021-04-16 김중애 1,8601
146306 카르투시오 수도사제 양성 건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. |2| 2021-04-23 강만연 1,8600
155743 사랑은 삶의 자기모순을 극복한다. |1| 2022-06-17 김중애 1,8601
2252 안식일에 벳자타 못에서 이루어진 중풍병자 치유 2021-03-15 김대군 1,8600
2443 제대로 창조된 사람 2001-06-20 박근호 1,8595
3277 나를 주님께 드리는 기쁨 2002-02-18 상지종 1,85915
3536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0 배기완 1,8598
4233 꼼수 2002-11-07 양승국 1,85919
5209 성서속의 사랑(27)- 알라딘과 지니 2003-07-30 배순영 1,8594
5832 4관왕의 영예 2003-10-30 마남현 1,85917
6777 우리는 인간적 사랑으로 사랑한다. 2004-04-01 박영희 1,85911
111191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2017-04-02 김중애 1,8590
111204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4-03 윤경재 1,85911
111218     Re: * 돌깨는 소리가 마치 ...*(연을 쫓는 아이들) |1| 2017-04-03 이현철 4561
111291 로사리오의 마리아(#527) |1| 2017-04-07 최용호 1,8592
119997 4.25.주님의 방식을 선택하라.-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04-25 송문숙 1,8595
124620 10.29.사람이 희망이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10-29 송문숙 1,8594
124748 2018년 11월 2일/셋째 미사(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) 2018-11-02 김중애 1,8590
124825 [예수님의 눈으로] 마귀가 이용하는 사랑 2018-11-05 김철빈 1,8590
126968 엄마의 살냄새를 맡는 아들 (어머니 병간호 때 하느님께 눈물로 올린 글) |2| 2019-01-21 강만연 1,8596
138952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0-06-17 주병순 1,8590
138957 2020년 6월 18일[(녹) 연중 제11주간 목요일] 2020-06-18 김중애 1,8590
139194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8. 다윗의 기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6-30 이복선 1,8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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