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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5 대림 제2주간 금요일 묵상 1999-12-09 조명연 2,7079
1192 누가 이방인인가? 2000-02-10 김종연 3,4529
1194 연중7주일강론 2000-02-19 황인찬 3,1299
1195 하느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2000-02-26 정구흥 2,7199
1210 하느님으로부터 인정받기(재의 수요일) 2000-03-09 상지종 3,2899
1233 화해의 걸림돌 2000-03-18 나성묵 3,3699
1250 우상을 거슬러 하느님을 사랑하기(사순3주 금) 2000-03-31 상지종 2,7149
1280 새롭게 다가오는 일상 생활 2000-04-28 상지종 2,5949
1297 보이는 것 속에 담긴 보이지 않는 것(부활 3주 월) 2000-05-08 상지종 2,8439
1298     [RE:1297] 2000-05-11 배정란 1,8351
1344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기쁨에 넘칠 것이다. 2000-06-03 김종연 2,7909
1350 존경과 인기의 차이 2000-06-07 황인찬 2,5829
1362 투명인간 2000-06-13 최요셉 2,4899
1377 하느님을 의식하는 삶(알로이시오 기념일) 2000-06-21 상지종 2,6509
1382 서울 한복판을 걸어서 뺑뺑(일치의 기쁨) 2000-06-22 허호란 2,3389
1383     [RE:1382]호호라~~~ 2000-06-22 송인혁 1,8511
1385 말의 힘(QT 묵상) 2000-06-23 노이경 2,4439
1390 어느 수녀님 이야기 2000-06-25 강문정 2,9869
1392 성체를 먹음으로써 성체가 된다(성체 성혈 대축일) 2000-06-25 상지종 3,2469
1438 측은지심 2000-07-22 최요셉 2,9429
1449 나눔으로써 소유한다.(연중 17주일) 2000-08-01 상지종 3,0749
1451 자유와 책임(성 알폰소 기념일) 2000-08-01 상지종 2,6879
1452     [RE:1451]악의 창조 2000-08-02 감성화 2,0601
1483 마음의 창을 열고 2000-08-24 송영경 2,3519
1501 진짜 감사! 2000-08-29 오상선 2,5949
1508 나의 게으름에 대한 부끄러운 고백 |1| 2000-08-30 노이경 2,4669
1529 주님, 제 귀를 열어주소서!(23주일) 2000-09-10 오상선 2,4409
1531 한가위와 과월절!(23주 월) 2000-09-10 오상선 1,9819
1534 <추석 단상> 2000-09-12 오상선 3,0279
1536 십자가, 그 구원의 신비란? |1| 2000-09-14 오상선 2,5499
1543 오늘의 묵상의글을 올리시는 신부님들께.. 2000-09-16 강래현 2,7369
1556 나를 따라오너라(성 마태오 사도 축일) 2000-09-21 상지종 2,4699
1570 용서,화해 그리고 평화!!! 2000-09-25 오상선 2,67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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