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213 "너희 가운데 죄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" |2| 2017-04-03 강헌모 1,9180
138801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2020-06-09 김중애 1,9181
113898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(8/1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14 신현민 1,9180
1392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03) 2020-07-03 김중애 1,9183
140744 시편이 먼저냐 예언서가 먼저냐 아니면 동시다발적이냐? |2| 2020-09-13 김대군 1,9180
14119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7주간 월요일)『착한 ... |1| 2020-10-04 김동식 1,9180
10430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령 강림 대축일 2016.05.15) |1| 2016-05-13 강점수 1,9173
130270 삶과 죽음의 주인 2019-06-08 김중애 1,9172
146916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1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2| 2021-05-18 김은경 1,9171
15503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흐르는 본성 때문에 사랑이 있으 ... |1| 2022-05-12 김 글로리아 1,9174
1888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 18,1-19,42 / 주님 수난 성금요일) 2026-04-03 한택규엘리사 1,9170
12489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2 성서에 나타난 증오심) 2018-11-07 김중애 1,9171
111253 4.5."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17-04-05 송문숙 1,9171
140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4) 2020-09-24 김중애 1,9174
145304 마음의 정원 2021-03-16 김중애 1,9171
1703 18. 내 가정을 지켜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느님의 사랑 |5| 2013-10-30 안성철 1,9173
109896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10| 2017-02-06 조재형 1,91710
154642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?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. 2022-04-24 최원석 1,9171
105860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|4| 2016-08-03 조재형 1,9178
140983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2020-09-24 김중애 1,9171
121655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. |1| 2018-07-04 김중애 1,9170
155743 사랑은 삶의 자기모순을 극복한다. |1| 2022-06-17 김중애 1,9171
122017 [교황님미사강론]여성을 착취하는 것은 하느님에 대한 죄입니다[2018년 6 ... |1| 2018-07-16 정진영 1,9172
140700 ★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?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09-12 장병찬 1,9171
12202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화요일)『 회 ... |2| 2018-07-16 김동식 1,9171
139246 7.3.“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 ... |1| 2020-07-03 송문숙 1,9173
139213 聖靈 七恩 2020-07-01 김중애 1,9172
139689 어떤 사람은 백 배, 어떤 사람은 예순 배,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|1| 2020-07-24 최원석 1,9172
1394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0,34─11,1/2020.07.13/연중 ... 2020-07-13 한택규 1,9170
139933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가? -구원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08-07 김명준 1,91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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