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91 대의명분만 쫓다가는.. 2003-10-24 마남현 1,87112
6026 복음산책 (연중34주간 수요일) 2003-11-26 박상대 1,87120
22356 초상 3일 장...연령회에서 하는 일 |9| 2006-11-13 박영호 1,8717
22365     Re: "죽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삶의 시작" |2| 2006-11-13 최윤성 5494
22362     Re : 어느 노(老)교수님의 말씀 |8| 2006-11-13 배봉균 5897
484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슬프게 하는 집착 |2| 2009-08-17 김현아 1,87122
117993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 [그리스도의 시] 2018-02-02 김중애 1,8710
122400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. 2018-08-03 김중애 1,8712
12475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정신에 가득 채웁시다.) 2018-11-02 김중애 1,8712
126492 가나의 수산나의 집에서 2019-01-01 박현희 1,8711
126814 눈물겨운 사랑 / 복된 입술 2019-01-15 김중애 1,8710
1276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6주일)『 참 행복 선 ... |2| 2019-02-16 김동식 1,8712
131237 당신을 가져가겠습니다 2019-07-20 김중애 1,8711
134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6) 2019-11-26 김중애 1,8714
134988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원죄와 사제직 7성사에대해 말씀하신다 2019-12-31 박현희 1,8710
136473 최후의 심판 묵상 2 |1| 2020-03-02 강만연 1,8711
138942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. 2020-06-17 김중애 1,8712
140808 생각을 허용하라 2020-09-16 김중애 1,8712
145313 사진묵상 - 오랜만입니다 2021-03-16 이순의 1,8712
146560 5.4.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.” - 양주 올 ... |2| 2021-05-03 송문숙 1,8714
4213 위령의 날(11/2) 2002-11-02 오상선 1,87020
4222     [RE:4213] 2002-11-04 전지선 1,0280
5428 성서속의 사랑(63)- 니콜스씨 부부이야기 2003-09-05 배순영 1,8703
9797 생리통의 자연요법- 여섯 번째 강좌 |5| 2005-03-06 김재춘 1,87019
116226 ♣ 11.17 금/ 나를 돌보고 목숨을 살리는 지름길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7-11-16 이영숙 1,8704
116542 12.1.강론. "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.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7-12-01 송문숙 1,8701
116757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2017-12-11 최원석 1,8702
11880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"새로운 영성"이 아닙니다 |2| 2018-03-07 김리다 1,8702
121218 내 등 뒤의 사랑 |1| 2018-06-17 김중애 1,8702
121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1) |1| 2018-06-21 김중애 1,8709
121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7) 2018-06-27 김중애 1,8704
124929 11.8.말씀기도 - "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" - 이영근 신부 |1| 2018-11-08 송문숙 1,8701
126693 하느님의 사람.. 2019-01-10 김중애 1,8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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