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6 눈을 감으면 2000-09-29 김민철 1,8723
2671 "마음의 껍질을 벗기는 할례" 2001-08-13 박미라 1,8725
2682 그 오랜 수모에도 불구하고 2001-08-18 양승국 1,87212
3581 예수님의 밥상(4/19) 2002-04-19 이영숙 1,87214
3587 나는 누구인가? 2002-04-20 김태범 1,8728
4189 백수를 누린들 2002-10-26 양승국 1,87221
6071 속사랑- 저 서울에 잘 돌아왔습니다! 2003-12-04 배순영 1,87210
6419 가장 영예로운 강론대 2004-02-05 양승국 1,87226
7151 차에 십자가를 달고 다니는 이유 2004-05-30 문종운 1,87215
10899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폭군들의 폭력 앞에서) 2016-12-28 김중애 1,8723
110455 3.2." 자신을 버리고 날 마다 제십자가를 지고 나를 ~ " - 파주 올 ... |1| 2017-03-02 송문숙 1,8720
1195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45) ‘18.4.5. 수. |1| 2018-04-05 김명준 1,8721
121172 † 매일의 말씀 묵상 - [ †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] |1| 2018-06-15 김동식 1,8721
124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2) 2018-10-12 김중애 1,8724
124778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1| 2018-11-03 최원석 1,8721
124867 성수의 위력 2018-11-06 김철빈 1,8721
1263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) 2018-12-28 강점수 1,8723
129171 ★ 경건한 여자들이 무덤으로 간다 |1| 2019-04-20 장병찬 1,8720
135284 복음적 청빈(2) 2020-01-13 김중애 1,8720
13876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사랑의 신비 2020-06-07 김중애 1,8722
138778 신약의 산이 구약의 산을 부수다 (마태 5:1~12) 2020-06-08 김종업 1,8720
139138 ‘지성이면 감천’ 이라는 말은 성경엔 없다. (마태8,5- 17) 2020-06-27 김종업 1,8721
141187 하느님의 시간 2020-10-04 김중애 1,8722
141195 ■ 성막을 세워 봉헌[3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80] |3| 2020-10-04 박윤식 1,8722
14592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3) ‘21.4.7.수 2021-04-07 김명준 1,8722
146056 성경을 아는 것과 영원한 생명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? 2021-04-13 강만연 1,8720
146410 4.28.“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4-27 송문숙 1,8723
2101 20 05 05 (화) 평화방송 미사 참례 체강 신경총 지식으로도 저의 신 ... 2020-06-04 한영구 1,8720
1850 [독서]그들은 그리스도를 고백합니다 2000-12-28 상지종 1,8716
2188 술에 얽힌 사연 (4/21) 2001-04-20 노우진 1,87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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