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63 삶이란 그런 것이다 |1| 2019-07-09 김중애 1,8731
140086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 -주님 중심의 홀로와 더불어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0-08-14 김명준 1,8739
140181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. 2020-08-18 김중애 1,8732
140350 롯이 망설이고, 롯의 아내가 소금기둥이 된 이유 |1| 2020-08-26 이정임 1,8734
140427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2020-08-30 김중애 1,8730
141030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2020-09-26 김중애 1,8731
153186 연중 제6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 요한 신부) |1| 2022-02-16 김종업로마노 1,8731
15432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|2| 2022-04-09 강만연 1,8730
154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9) 2022-04-29 김중애 1,8736
2671 "마음의 껍질을 벗기는 할례" 2001-08-13 박미라 1,8725
2682 그 오랜 수모에도 불구하고 2001-08-18 양승국 1,87212
4189 백수를 누린들 2002-10-26 양승국 1,87221
6419 가장 영예로운 강론대 2004-02-05 양승국 1,87226
7151 차에 십자가를 달고 다니는 이유 2004-05-30 문종운 1,87215
10899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폭군들의 폭력 앞에서) 2016-12-28 김중애 1,8723
110455 3.2." 자신을 버리고 날 마다 제십자가를 지고 나를 ~ " - 파주 올 ... |1| 2017-03-02 송문숙 1,8720
1195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45) ‘18.4.5. 수. |1| 2018-04-05 김명준 1,8721
121172 † 매일의 말씀 묵상 - [ †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] |1| 2018-06-15 김동식 1,8721
124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2) 2018-10-12 김중애 1,8724
124778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1| 2018-11-03 최원석 1,8721
124867 성수의 위력 2018-11-06 김철빈 1,8721
1263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) 2018-12-28 강점수 1,8723
129171 ★ 경건한 여자들이 무덤으로 간다 |1| 2019-04-20 장병찬 1,8720
135284 복음적 청빈(2) 2020-01-13 김중애 1,8720
13876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사랑의 신비 2020-06-07 김중애 1,8722
138778 신약의 산이 구약의 산을 부수다 (마태 5:1~12) 2020-06-08 김종업 1,8720
139138 ‘지성이면 감천’ 이라는 말은 성경엔 없다. (마태8,5- 17) 2020-06-27 김종업 1,8721
141187 하느님의 시간 2020-10-04 김중애 1,8722
141195 ■ 성막을 세워 봉헌[3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80] |3| 2020-10-04 박윤식 1,8722
14592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43) ‘21.4.7.수 2021-04-07 김명준 1,8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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