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685 ♥이스 보셋이 죽다(사무엘 하 4,1-12)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8-04-13 장기순 1,9241
1316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 공부의 목적 |3| 2019-08-13 김현아 1,9246
1185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일)『 영광스러운 ... |1| 2018-02-24 김동식 1,9241
2405 안토니오 축일에.. 2001-06-13 오상선 1,92414
118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7) 2018-02-17 김중애 1,9244
154902 †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,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지 못한 ... |1| 2022-05-06 장병찬 1,9240
122330 양다리.. 2018-07-31 김중애 1,9240
139183 배움의 여정 -무지, 회개, 앎, 겸손,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6-30 김명준 1,9247
1216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5) |2| 2018-07-05 김중애 1,9248
130581 신의 한 수 -성 요한 세례자와 우리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06-24 김명준 1,9246
121093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2018-06-12 김중애 1,9240
4426 메시지 2003-01-13 은표순 1,9248
121036 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10주일 나해 |4| 2018-06-10 박윤식 1,9243
155014 빛이 없는 재물, 명예, 건강이 무슨 소용~노예가될 뿐이다. (요한12,4 ... |3| 2022-05-11 김종업로마노 1,9241
121028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최초의힘은 야훼 2018-06-09 김중애 1,9241
138261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1. 기도의 신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5-15 이복선 1,9241
109206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라 |2| 2017-01-06 최원석 1,9242
128731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. 2019-04-02 김중애 1,9241
107829 ♣ 11.2 수/ 죽음이 마지막이 아닌 것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1-01 이영숙 1,9247
4867 더불어 산다는 것은, 2003-05-09 은표순 1,9243
1064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을 사탄의 손에 넘기시는 이유 2016-09-04 김혜진 1,9248
154604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|5| 2022-04-22 조재형 1,9247
137588 오늘의 기도 2020-04-16 김중애 1,9241
12925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)『 엠 ... |2| 2019-04-23 김동식 1,9242
3641 같지만 다른 분 2002-05-03 김태범 1,92410
129328 늙어도 낡지는 맙시다 -파스카의 삶, 복음 선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9-04-27 김명준 1,92410
140108 영적 승리와 축복의 원천 -찬미, 겸손,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8-15 김명준 1,9248
12513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목요일)『 하 ... |2| 2018-11-14 김동식 1,9241
3676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2 배기완 1,9243
124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6) 2018-10-16 김중애 1,9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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