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3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형제 사랑이 곧 부모님 사랑 |4| 2019-02-04 김현아 1,8787
127779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. 2019-02-22 김중애 1,8782
130387 ★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 |1| 2019-06-15 장병찬 1,8781
133669 ★ 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 |1| 2019-11-05 장병찬 1,8780
13427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 ... |2| 2019-12-02 김동식 1,8781
136651 주님과 만남의 여정旅程 -경청傾聽, 회개悔改, 연민憐愍, 진실眞實, 겸손謙 ... |2| 2020-03-10 김명준 1,87810
138168 기도의 가치와 효과 2020-05-12 김중애 1,8781
138671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. 2020-06-02 김중애 1,8781
139221 하느님 중심의 온전穩全한 삶 -회개, 믿음, 용서, 치유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20-07-02 김명준 1,8787
140547 9.5.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2020-09-05 송문숙 1,8782
140847 2020년 9월 18일[(녹) 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2020-09-18 김중애 1,8781
141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6) 2020-09-26 김중애 1,8783
146054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. |2| 2021-04-13 강헌모 1,8785
153066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2-12 장병찬 1,8780
154393 성주간 수요일 |3| 2022-04-12 조재형 1,8789
154921 선택의 달인 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5-07 최원석 1,8786
2009 검은 성모님을 이제야 알아뵈었습니다. |1| 2019-01-28 박건영 1,8781
2688 사람들과 예수님, 그리고 나 2001-08-23 임종범 1,8773
3499 잿빛 아침에(4/5) 2002-04-04 노우진 1,87710
3872 어머니에게 돌팔매질하던 스님 2002-07-23 이인옥 1,8778
4542 납득이 안가는 하느님 2003-02-18 이인옥 1,8777
5496 복음산책 (고르넬 + 치프리) 2003-09-16 박상대 1,87711
6283 중년의 영성 (2) 2004-01-13 박영희 1,87710
6288     [RE:6283] 2004-01-14 김현정 1,0823
6482 연민의 주님 2004-02-14 양승국 1,87718
103781 주님과 만남의 은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6| 2016-04-15 김명준 1,87710
10570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소에 하느님을 닮아야 하는 이유 |1| 2016-07-25 김혜진 1,8775
11119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생명을 누리는 길은?) 2017-04-02 김중애 1,8771
111231 2017년 4월 4일(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... 2017-04-04 김중애 1,8770
114500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7| 2017-09-06 조재형 1,87712
1147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45) '17.9.17. 일. |1| 2017-09-17 김명준 1,8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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