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074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1-09-14 장병찬 7870
100190 † 동정마리아. 제2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03 장병찬 7870
101258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8-17 장병찬 7870
82189 편지 2014-06-05 이경숙 7861
83040 구속 |1| 2014-10-20 고지윤 7862
83465 행복한 기억으로 보내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 2014-12-17 서지혜 7862
83498 마음 |1| 2014-12-22 심현주 7860
84364 자비의 40년 |2| 2015-03-29 김근식 7861
84615 조금씩 비우는 삶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4-20 이근욱 7863
85130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 / 이채시인 |1| 2015-07-02 이근욱 7860
85719 백만원 월급 쟁이 주식으로 100억벌어 |2| 2015-09-10 유재천 7862
8589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2015-09-30 김현 7860
86222 믿지 않았든 일이 일어났습니다. |3| 2015-11-07 류태선 7869
86407 작가명을 완전히 잃어버린 이채 시인 시 2015-11-30 이근욱 7860
86812 항상 준비해야하는 우리의 삶 |2| 2016-01-25 김현 7861
89115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,,등 크리스마스 시 6편 2016-12-22 이근욱 7861
89158 자기 자신이 됨에 대하여. . . . . 2016-12-30 유웅열 7860
92372 [삶안에] 술과 사랑 |1| 2018-04-25 이부영 7862
92848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2018-06-19 김현 7860
94053 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|1| 2018-11-24 김현 7861
94057 [복음의 삶] '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.' 2018-11-25 이부영 7860
94186 [복음의 삶] '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'|▣ 2018-12-12 이부영 7861
94491 작은사랑이 기적을 일으킨다. |3| 2019-01-24 김현 7862
94567 어떤날은 사람들속에서 더 깊은 고독감을 느낀다 |2| 2019-02-06 김현 7861
94614 내일은 오늘의 노력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물 |1| 2019-02-14 김현 7862
94983 하느님 그리고 하늘나라 2019-04-14 장홍주 7860
95045 건강.......촛불 |1| 2019-04-24 이경숙 7861
96651 ★ 위안과 평화를 약속 |2| 2019-12-20 장병찬 7861
98095 ★ 시급하고 긴요한 점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3 장병찬 7860
98189 굉장한 독서광 |2| 2020-10-26 강헌모 78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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