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378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5-02-02 주병순 7992
208423 국악성가연구소 공지 2015-02-08 이기승 7990
208525 성경의 다양한 문장의 말씀들이 떠오릅니다. 2015-02-26 이현구 7991
208873 진리의 영께서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15-05-13 주병순 7992
208997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15-06-07 주병순 7992
209340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5-08-01 주병순 7991
209490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5-08-28 주병순 7992
209608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가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15-09-21 주병순 7992
210054 말씀사진 ( 미카 5,3 ) |2| 2015-12-20 황인선 7992
210399 아쉬움을 남기고 가버린 낭만의 겨울을 보내며(I.O.U) 2016-03-07 강칠등 7990
210540 奴婢制度를 언급한 農隱 先祖의 漢詩를 소개합니다 2016-04-13 박관우 7990
210582 이대로 좋은가? 장애인복지의 운영실태 2016-04-22 장석복 7993
214986 남북 정상 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[주교회의 담화문] |1| 2018-04-14 박윤식 7992
21579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0> (12,13-17) 2018-07-21 주수욱 7992
215918 가고시마에서 보내온 복음이야기 입니다 2018-08-04 오완수 7990
215954 진보경쟁 ‘선전포고’···평화당, 김대중·노무현 사진 내걸었다 2018-08-08 이바램 7991
219471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0-02-02 주병순 7990
219653 찬미 예수님! 2020-02-21 전경미 7990
219954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20-04-01 주병순 7990
221324 11.27.금.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... 2020-11-27 강칠등 7990
221337 11.29.대림 제1주일. 깨어 있어라.(마르 13, 37) |2| 2020-11-29 강칠등 7990
22165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(아들들아 ... |1| 2021-01-06 장병찬 7990
223788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1-10-31 주병순 7990
223988 12.02.목. "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."(마태 7, ... |1| 2021-12-02 강칠등 7991
227410 03.04.토."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"(마태 ... 2023-03-04 강칠등 7990
12717 RE:아래 김수찬님 2000-08-07 김수호 79841
12728     [RE:12717]과연... 2000-08-07 박을운 1681
12772     [RE:12717]수호야...보아라 2000-08-09 김수찬 1420
18839 도올 김용옥은 먼저 국민앞에 사죄를 2001-03-26 정봉옥 7985
19001     뭘사죄.. 2001-03-31 이상학 640
21183 사제관일기 퍼온글입니다 2001-06-13 최영주 79825
21418 하리수 그 남자가 2001-06-21 거지 7989
21432     [RE:21418] 글쎄요.. 2001-06-21 김경수 1131
24380 한 뉴욕시민의 편지. 2001-09-15 노미래 79827
124,603건 (629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