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076 미사 독서의 실제 지침과 방법을 읽고... |3| 2014-05-22 강헌모 8183
82096 ☆고요에 헹구지 않으면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5-25 이미경 8182
1286 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(차분히,차분히) 2000-06-16 태양섭 81719
82402 가톨릭 교회 - 7 2014-07-08 김근식 81710
101262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8-19 장병찬 8170
78897 우리 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2013-08-12 김현 8171
8108 물이 수중기가 되려면... 2003-01-30 안창환 81721
83440 살아 움직이는 것 |2| 2014-12-14 유재천 8171
101330 그리운 어머님 |3| 2022-09-08 유재천 8173
84656 세상을 살다보면 2015-04-25 강헌모 8172
98648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|1| 2020-12-28 김현 8171
84594 ♠ 따뜻한 편지-『친구의 축의금』 |1| 2015-04-18 김동식 8174
100137 리노할매 제주살이 첫날~(순례길47처 관덕정,황사평성지) |1| 2021-09-24 이명남 8172
84923 ♠ 따뜻한 편지-『‘안주’와 ‘도약’』 |1| 2015-06-07 김동식 8172
97172 변화무쌍한 구름아 2020-04-26 이경숙 8170
86709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|1| 2016-01-09 강헌모 8173
96394 ★ 죽음, 연옥, 연옥영혼을 위한 기도 (송영진 모세 신부) |1| 2019-11-12 장병찬 8170
87605 사 람 2016-05-11 유재천 8171
90854 어떠한 인생이든 절망은 없습니다 2017-10-16 김철빈 8170
93003 더 늦기 전에 |3| 2018-07-06 유웅열 8172
92963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|2| 2018-07-03 김현 8171
93096 통일부, "남북철도 연결구간에 대한 공동점검 일정 협의중" 2018-07-19 이바램 8170
92466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|1| 2018-05-02 강헌모 8171
92125 바라기와 버리기 |2| 2018-04-03 김현 8171
91779 "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" |3| 2018-03-01 이부영 8170
94185 [영혼을 맑게] 평생의 삶을 베품으로 살아오신 수녀님의 글을 올립니다 2018-12-12 이부영 8170
93802 무역전쟁과 달러기축체제의 위기(1) 2018-10-24 이바램 8170
93994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|2| 2018-11-16 김현 8172
94554 거울 속에 나 2019-02-03 허정이 8170
94574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더라 |2| 2019-02-07 김현 8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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