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523 할머니를 할머니라 부르면 실례.. 뭐라고 부르죠? |1| 2018-05-09 김현 7943
92677 굳어가는 뇌를 살리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습관 |1| 2018-05-30 유웅열 7942
92813 이런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. 2018-06-13 유웅열 7941
92859 [영혼을 맑게] 내 사과를 받아주지 않을 때 2018-06-20 이부영 7941
93082 “청소년 창작물까지 종북몰이하는 조선일보 폐간하라 2018-07-17 이바램 7940
93211 아름다운 마음. |1| 2018-08-02 이경숙 7940
93498 노인이 빵을 훔쳐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|1| 2018-09-13 김현 7940
94310 [복음의 삶] '오늘 내가 그분의 자비를 얻기 위해' 2018-12-28 이부영 7940
94669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|1| 2019-02-22 김현 7942
95027 행복은 소유가 아니고 존재입니다 |2| 2019-04-22 김현 7941
96315 날 두고 길 떠난 님을 위한 기도 |1| 2019-10-28 이숙희 7941
96660 우리의 삶은 평화를 위한것 |2| 2019-12-21 유재천 7941
98092 ★ 이중적인 농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2 장병찬 7940
99181 행복은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|2| 2021-03-01 강헌모 7942
9947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3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31 장병찬 7940
99486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78) ‘세상에! 문명의 덕을 보다니…’ |2| 2021-04-02 강헌모 7942
100214 알쏭달쏭 피뢰침~♬ (순례길57처 참회와 속죄성당) |2| 2021-10-12 이명남 7941
101316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9-03 장병찬 7940
102152 꼬끼오♬ 베드로의 새벽닭은 끄떡없네~31처 ( 의정부 교구 / 주교좌 성당 ... |3| 2023-02-15 이명남 7942
102304 ★★★★★† 111.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3-14 장병찬 7940
53773 함께하기에 더욱 고마운 마중들. |2| 2010-07-30 박창순 7932
67380 아침에 뉴스를 보던 아내 아들에게 문자메세지를 2011-12-11 박명옥 7931
80050 동토의 계절 2013-11-08 김영식 7934
82593 입 추 |4| 2014-08-09 유재천 7931
82672 말은 안했지만.../ 역시 돌보다 쌀이 더 많다. |2| 2014-08-24 원두식 7935
83387 왜군과 전라 좌수군들 |1| 2014-12-07 유재천 7933
84254 ♧행복은 가까이 ♧ |3| 2015-03-20 강헌모 7932
85150 ♣ 엄마의 편지./ |2| 2015-07-05 김동식 7935
85374 비 오는 새벽 풍경 |2| 2015-07-28 유재천 7931
85533 통일로 아리랑 |1| 2015-08-17 신영학 79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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