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981 가톨릭기본교리(44-3 하느님 심판의 구원적 성격) 2018-06-07 김중애 1,8921
122083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|1| 2018-07-19 최원석 1,8921
122353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.. 2018-08-01 김중애 1,8921
12257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일)『 저 사람은 ... |2| 2018-08-11 김동식 1,8922
12308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일)『 진정한 깨 ... |2| 2018-09-01 김동식 1,8924
123594 9/20♣참된 변화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9-20 신미숙 1,8926
124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31) 2018-10-31 김중애 1,8923
1270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만드는 내 그릇의 크기 |5| 2019-01-24 김현아 1,8929
127686 심판 (審判) 2019-02-18 김중애 1,8921
128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20) 2019-03-20 김중애 1,8929
129437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 2019-05-02 김중애 1,8922
130561 예닮의 여정 -하늘에 보물을 쌓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1| 2019-06-23 김명준 1,8928
131264 ★ 겸손한 마음 (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묵상집에서) |1| 2019-07-22 장병찬 1,8920
1367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2) 2020-03-12 김중애 1,8927
1375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3) 2020-04-13 김중애 1,8926
1412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05) 2020-10-05 김중애 1,8925
150486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7| 2021-10-21 조재형 1,89210
151275 대림 제1주간 월요일 |5| 2021-11-28 조재형 1,8927
154449 예수님의 임종어臨終語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3| 2022-04-15 최원석 1,8927
155619 十誡命을 初等學校 水準으로 格下시키지 말자. (마태5,27-32) |1| 2022-06-11 김종업로마노 1,8921
1884 고백성사 2001-01-09 유대영 1,8913
2259 Sortes Apostolorum... 2001-05-14 오상선 1,89113
3596 하나 됨의 의미 2002-04-23 김태범 1,89112
5427 복음산책 (연중22주간 금요일) 2003-09-05 박상대 1,8918
67171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01 박명옥 1,8910
109231 해는 또다시 떠 오른다(박영식 야고부 신부의 강론) |2| 2017-01-07 김영완 1,8911
118874 바리세이와 세리 2018-03-09 최원석 1,8911
2237 사목자의 임무(30) 2001-05-06 김건중 1,8908
2439 사랑횡령(연중11주간 화) 2001-06-19 박근호 1,8909
503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마운 연옥 |10| 2009-11-02 김현아 1,890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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