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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319 이기락(타대오)신부님을 떠나보면서(송사) 2016-02-17 유태목 2,4045
210471 경갑룡 주교님 입원 중태 80여일 ! 성삼일간 신도들 기도로 입과 혀만이라 ... 2016-03-25 박희찬 2,4042
220543 [신앙묵상 51] 인간이 가진 3가지 의식 |3| 2020-07-19 양남하 2,4041
224614 [10년전 글] 500만 어르신 꼭 투표 하십시오 2022-03-04 이돈희 2,4041
218053 뜨거운 한낮에 대형 커다란 무지개가 떴습니다 |2| 2019-06-09 김수연 2,4023
101316 응암동 신자입니다. |44| 2006-06-26 김선희 2,4018
101782     본인의 댓글에 대한 반성 |4| 2006-07-07 정일영 1,3201
101655     Re:응암동 신자입니다. |1| 2006-07-04 장윤형 1,2251
226256 첫영성체 기도문 2022-10-31 김수연 2,4011
212321 성교육은 피임이 아니라 책임, 여러분은 좋은 성교육 선생님을 만나야 합니다 ... |2| 2017-03-04 이광호 2,4001
220519 신자들 앞에서 염수정 추기경님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노욕의 은퇴사제 |3| 2020-07-14 박주환 2,4008
22276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6-14 장병찬 2,4000
224379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2-02-06 주병순 2,4000
225965 ★★★† 정의에 관하여 - [천상의 책] 2-56 / 교회인가 |1| 2022-09-23 장병찬 2,4000
225606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에 대해 기록하는 것에 악마가 격분하는 까닭 - [하느 ... |1| 2022-08-02 장병찬 2,3990
206070 클릭 이사람 --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 만든 1 등 공신 |1| 2014-05-25 이돈희 2,3984
211405 (함께 생각) 내가 교회의 '쓰레기'일까, 반성하는 성직자 |2| 2016-09-22 이부영 2,3983
212713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후보를 지지해 주세요. |1| 2017-05-09 이광호 2,3983
212822 파티마 성모님의 발현 100주년을 묵상합니다! |2| 2017-05-28 박관우 2,3981
223521 [신앙묵상 122] 감정을 조금만 삭이세요 |2| 2021-09-19 양남하 2,3982
210496 [정보 공유]-'신종 소매치기사건' 2016-04-01 김동식 2,3970
224779 긍정적 마인드를 훈련하라 2022-03-27 박윤식 2,3971
175120 자산홍 |4| 2011-05-07 배봉균 2,39612
218422 나, 바로 내가 그다 (야훼는 나의 목사시니) 2019-08-04 유경록 2,3960
225626 그냥 |1| 2022-08-06 강칠등 2,3961
30205 김ㅇㅇ신부님께 마지막 드리는 글 2002-02-25 이건희 2,39515
224584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얼굴 축일(3월 1일 참회와 속죄의 화요일 재의 수 ... 2022-02-27 김흥준 2,3950
224867 우크라이나에 따뜻한 봄이 오길 |2| 2022-04-10 박윤식 2,3954
225637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22-08-08 주병순 2,3950
105858 신부님 제발 이제 그만 하세요 ! |20| 2006-11-09 정경애 2,39411
106068     Re:신부님 제발 이제 그만 하세요 ! 2006-11-16 이경희 4360
224656 03.10.목."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"(마태 7, 8) |1| 2022-03-10 강칠등 2,3941
213478 '첫경험 전에 꼭 읽어야 할 10가지 조언' 2017-10-05 이광호 2,3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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