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970 그 애비에 그 아드님 (Like father, like SON) |1| 2018-11-14 김학선 8040
94066 남을 도울 때는 진실해야 한다. |1| 2018-11-27 김현 8042
94312 ★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|1| 2018-12-29 장병찬 8040
94354 [복음의 삶] '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.' 2019-01-03 이부영 8040
94973 ★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이 너무나 존귀해서 |1| 2019-04-13 장병찬 8040
95901 그대의 기쁨이란 가면을 벗은 바로 그대의 슬픔 |2| 2019-09-03 김현 8042
96109 ★ 우리의 수호천사 (10.2) |1| 2019-10-01 장병찬 8040
96139 찾아갈 벗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|1| 2019-10-05 김현 8041
96413 은퇴를 앞둔 노사제가 마지막 임지로 떠날때 |2| 2019-11-15 김현 8041
96867 자격지심 2020-02-08 이경숙 8041
97066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|1| 2020-03-30 김현 8041
97085 독도 2020-04-02 이경숙 8041
98518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|1| 2020-12-10 김현 8041
9893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정이 달라지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1-01-29 장병찬 8040
100346 고해 성사 2021-11-20 이경숙 8041
101167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. - ... |1| 2022-07-27 장병찬 8040
102216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3-02-26 장병찬 8040
47520 꿈속의 전화벨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11-29 이미경 8033
55131 가을이 오는 소리 |1| 2010-09-23 노병규 8037
60500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35 회 2011-04-18 김근식 8032
70871 2012년 6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4| 2012-06-01 김영식 8032
82007 우리 조금씩 맞춰가며 살기로 해요 - |2| 2014-05-13 원두식 8031
82166 지방 선거 2014-06-03 김근식 8031
82521 아름다운 미덕 |1| 2014-07-27 유해주 8032
85802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 / 이채시인 |1| 2015-09-18 이근욱 8031
86149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|2| 2015-10-29 김현 8031
86806 ♡ ♤ 나중은 없습니다. ♤ ♡ |2| 2016-01-23 박춘식 8036
89019 나의 부족함을 지적해 준다는 것은 2016-12-07 류태선 8031
92185 미사성제........사랑합니다. |1| 2018-04-08 이경숙 8030
92906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|1| 2018-06-26 김현 8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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