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41 그안에 계셨던 분(4/12) 2002-04-11 노우진 1,93816
124322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5) 2018-10-17 박관우 1,9382
3825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2002-07-09 오정임 1,9385
124857 연중 제31주간 화요일: 하늘나라 잔치에의 초대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06 강헌모 1,9381
104487 ▶지향 - 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 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베네딕도회) |2| 2016-05-23 이진영 1,9372
140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7) 2020-08-27 김중애 1,9375
154883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2-05-05 주병순 1,9370
4982 복음의 향기 (성령강림대축일) 2003-06-08 박상대 1,9376
2140 20 07 02 (목) 운동기구 운동 가스 토해내지 않고도 하품으로 눈에 ... 2020-07-29 한영구 1,9370
138334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2. 그리스도인의 기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 ... 2020-05-18 이복선 1,9370
154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9) 2022-04-29 김중애 1,9376
125567 11.29.시련은 은총의 기회- 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11-29 송문숙 1,9375
137430 고요한 마음 안에서 2020-04-09 김중애 1,9371
359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22 배기완 1,9377
134445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9| 2019-12-09 조재형 1,93715
125591 11.30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18-11-30 송문숙 1,9370
116521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(11/3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1-30 신현민 1,9371
3301 오름과 내려감 2002-02-23 오상선 1,93717
117478 †영성체/구자윤신부님 2018-01-10 김중애 1,9371
1241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0) 2018-10-10 김중애 1,9373
117110 12.27.강론. “보고 믿었다.”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7-12-27 송문숙 1,9371
2027 끊어 버림의 의미는? (2/27) 2001-02-26 노우진 1,9379
106025 8.11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... 2016-08-11 송문숙 1,9370
6199 불안을 극복하는 이야기 2003-12-31 박영희 1,93710
5615 울지마~ 2003-10-03 노우진 1,93722
6897 생각과 마음사이, 머리와 가슴사이 2004-04-21 배순영 1,9378
1203 바로 이 순간 삶 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|5| 2009-02-14 이유정 1,9364
110198 2.19."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"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... 2017-02-19 송문숙 1,9360
1544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3) 2022-04-13 김중애 1,9368
125078 11/12♣ 기도의 힘.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2| 2018-11-12 신미숙 1,93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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