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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083 re:[34077]아직도 신부님과... 2002-05-27 장정원 1,15532
20883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5-03 주병순 1,1552
226091 성모의 노래 2022-10-09 박관우 1,1550
208637 카톨릭 동호회 시작합니다^^ 2015-03-20 이한수 1,1550
34734 배부른 자의 하소연(펀글0 2002-06-06 오유환 1,15569
34744     [RE:34734]잘 알고 하시는 말씀? 2002-06-07 김수진 5424
34754     슬픈 노동자의 현실 2002-06-07 이원택 4964
34782     [RE:34734] 배부른자의 하소연 2002-06-07 김수연 3903
209098 변변치 않은 인생 말년 대책 2015-06-22 유재천 1,1550
226092 만족하며 사는 삶 2022-10-09 박윤식 1,1552
209818 바이칼 호의 무당 |2| 2015-10-31 김형기 1,1552
33413 ▶교회는 세상의 스승이 아니라 형제 2002-05-17 outsider 1,15517
212483 말씀사진 ( 1사무 16,7 ) |1| 2017-03-26 황인선 1,1553
22605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2-10-04 주병순 1,1550
212110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17-02-09 주병순 1,1553
30234 김지선님께 2002-02-25 김진선 1,15543
30236     [RE:30234] 2002-02-26 박교빈 41613
30237     [RE:30234]★자유게시판의 의미』 2002-02-26 최미정 57549
211180 (함께 생각) 신자는 믿기보다 의심하는 사람? |2| 2016-08-16 이부영 1,1551
226185 스마트폰은 또다른 광야의 유혹 |3| 2022-10-23 정의택 1,1550
210304 1월달 달력으로... 2016-02-13 박혜서 1,1554
35923 돼지 눈엔 돼지만, 부처 눈엔 부처만.. 2002-07-09 정원경 1,15542
210736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 ... 2016-05-24 주병순 1,1552
227126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3-02-03 주병순 1,1550
204401 베네딕토 명예 교황님: 사임에 관한 루머들은 단지 어이없는 이야기들입니다. |1| 2014-02-28 김정숙 1,1553
37894 박용진씨...정신 차리시지요...^^ 2002-08-30 정원경 1,15555
204113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일기: "나는 하느님을 섬기는가?" 2014-02-17 김정숙 1,1554
9907 ▼세례받기를 포기하며 마지막으로 올립니다. 2000-04-04 백은희 1,15512
9910     [RE:9907]같은 생각이에여 2000-04-04 이민영 2584
204788 새로 부임하신 주임신부님은 성당 상황 백지입니다. |3| 2014-03-21 류태선 1,1555
205348 슬픈 부활 |1| 2014-04-26 박승일 1,1558
214388 사순시기에 문득 부르고 싶은 성가가 있어서... |1| 2018-02-19 이윤희 1,1551
214704 "진정한 행복이란?" 2강 2018-03-22 이부영 1,1550
214685 주일 잘 지키는 모범신자로는 부족하다 |1| 2018-03-20 이부영 1,1553
21524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9> (9,38-41) 2018-05-05 주수욱 1,1552
215011 "또 터진 대형 외교 참사(상대는 미국)"는 사실이라면 문대통령 책임인가요 ... |2| 2018-04-16 홍성자 1,15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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