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662 3.1.강론.“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,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 ... 2018-03-01 송문숙 1,9420
135084 이제는 세련되지 못한 어부가 아닌 대사제의 자격을 가진 베드로 2020-01-04 박현희 1,9420
145997 [부활 제2주일] 성령을 받아라. (요한20,19-31) 2021-04-11 김종업 1,9420
138654 저는 사랑으로 상처 입었습니다. 2020-06-01 김중애 1,9420
118955 자살은 안돼!.. 2018-03-13 김중애 1,9421
1372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죄는 열등감에서 비롯된다 |4| 2020-04-02 김현아 1,94210
1270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만드는 내 그릇의 크기 |5| 2019-01-24 김현아 1,9429
143178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 가정 축일 |6| 2020-12-26 조재형 1,9426
113626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(8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03 신현민 1,9421
138894 ★ 보속을 위한 영성체 |1| 2020-06-14 장병찬 1,9421
126461 12/30♣성가정 축일 묵상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2-31 신미숙 1,9421
139221 하느님 중심의 온전穩全한 삶 -회개, 믿음, 용서, 치유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20-07-02 김명준 1,9427
1135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96) '17.7.30. 일. |2| 2017-07-30 김명준 1,9421
156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3) |1| 2022-07-23 김중애 1,9427
1266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0) 2019-01-10 김중애 1,9425
109853 지옥地獄에는 한계限界가 없다 -관상과 활동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... |5| 2017-02-04 김명준 1,9428
123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6) 2018-09-06 김중애 1,9426
106227 8.22.월.♡♡♡ 신앙이 주는 위로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8-22 송문숙 1,9425
12270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8-18(연중 제19 ... |1| 2018-08-17 김동식 1,9420
124342 마음의 빛 |1| 2018-10-18 김중애 1,9422
12526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『 예 ... |2| 2018-11-18 김동식 1,9424
1174 견진성사를 앞두고 2008-11-19 최기숙 1,9410
32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12-07 이미경 1,94113
140752 불뱀에 물렸다가 십자가를 보고 기도하여 나은 적이 있다. 2020-09-14 김대군 1,9410
105934 충실하고 슬기로운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2| 2016-08-07 김명준 1,9418
140599 “손을 뻗어라.” (루카 6,6-11) 2020-09-07 김종업 1,9410
18885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3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26-04-02 박양석 1,9410
13728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간 토요일)『사천 명 ... |2| 2020-04-03 김동식 1,9411
123443 ♥9월15일(토) 마귀의 간계를 가장 경고한 ..聖女 가타리나 님 2018-09-14 정태욱 1,9410
1382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16) 2020-05-16 김중애 1,9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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