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02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작업복"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8100
99151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25 장병찬 8100
99182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|2| 2021-03-01 강헌모 8103
99328 부모와 자식의 차이 |1| 2021-03-17 김현 8101
99638 [생활 속 영성 이야기] (68) 성모님과 함께한 3대 모녀 나들이 |1| 2021-05-07 강헌모 8101
10188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94.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... |1| 2022-12-30 장병찬 8100
2010 편지..... 2000-11-02 조진수 80921
47489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28 박명옥 8095
82736 누구에게나 '다음 칸'은 있다. 2014-09-03 김영민 8099
85782 바램 2015-09-16 심현주 8091
86536 기다림이 주는 행복 |2| 2015-12-17 강헌모 8090
90676 기뻐하게 하소서 |1| 2017-09-18 김철빈 8090
91624 뇌수술 하루전날의 괴로움과 고통의 시간속에서(2) |2| 2018-02-09 이명남 8090
92015 그대 늙었을 때(When You Are Old) |5| 2018-03-26 김현 8093
92518 [복음의 삶] ‘고독’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. 2018-05-08 이부영 8090
92628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?........ (시편 24, 3-4) |1| 2018-05-24 강헌모 8091
93014 "배려(配慮)의 힘..." |3| 2018-07-08 이수열 8093
93248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음식 2018-08-06 김현 8090
93260 [복음의 삶] '처음이 어려운 것입니다.' 2018-08-07 이부영 8090
94199 크리스마스날에 어느 유치원 아이가" 하늘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18-12-14 김현 8090
94492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? |4| 2019-01-24 김현 8092
94828 행복은 가꾸어 나가는 마음의 나무 |2| 2019-03-19 김현 8090
94986 니 또 얄팍한 머리 굴려댈끼가?.... |2| 2019-04-15 이명남 8091
95159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|2| 2019-05-11 김현 8091
96896 ★★ [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](1) |1| 2020-02-13 장병찬 8090
97257 이제는 당신만 사랑할수있어서 행복한 아침입니다. 2020-05-15 이경숙 8091
98375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크나큰 겸손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21 장병찬 8090
9866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30 장병찬 8090
98766 맑고 좋은 생각만 하면 좋겠습니다......^0^ |1| 2021-01-10 강헌모 8091
101221 ★★★†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빛과 힘을 주시다. - [하 ... |1| 2022-08-09 장병찬 8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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