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857 9.20.“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” ... |1| 2021-09-19 송문숙 1,9464
4829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비주의 |7| 2009-08-13 김현아 1,94621
113858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(8/1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13 신현민 1,9460
2027 끊어 버림의 의미는? (2/27) 2001-02-26 노우진 1,9469
1463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육적인 인간인지, 영적인 인간인 ... |2| 2021-04-23 김백봉 1,9466
36977 † 원필호 (요한) 몬시뇰 사제 수품 50주년 기념 미사 |12| 2008-06-16 김혜경 1,94611
108711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|1| 2016-12-14 최원석 1,9461
4914 복음의 향기 (부활5주간 화요일) 2003-05-20 박상대 1,9466
1250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의 보상, 함께 머무심 |3| 2018-11-10 김현아 1,9464
3572 그분을 만나기 위해(4/18) 2002-04-17 노우진 1,94613
109991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존재에 대한 큰 가치 부여) 2017-02-10 김중애 1,9461
3756 보호본능의 왕자 2002-06-07 박근호 1,94611
130059 부활 제6주간 목요일 |13| 2019-05-30 조재형 1,9469
2662 거울을 보자! 2001-08-11 오상선 1,94613
121530 6.29.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6-29 송문숙 1,9465
8935 점쟁이 자기 죽을 날 모른다! |24| 2005-01-05 황미숙 1,94611
8938     Re:점쟁이 자기 죽을 날 모른다! |6| 2005-01-05 유낙양 1,1575
1289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3) 2019-04-13 김중애 1,9468
10209 기형아/임신중독/임신당뇨/입덧 예방을 위한 자연출산법Ⅲ- 열 아홉 번째 강 ... |9| 2005-04-01 김재춘 1,94614
1368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7) 2020-03-17 김중애 1,9467
7065 믿음 2004-05-15 박용귀 1,94612
116786 #하늘땅나 39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9처 1 2017-12-12 박미라 1,9461
6886 요한복음묵상- 때가 차매 2004-04-19 배순영 1,9468
116564 가톨릭기본교리12. 성경의 목적 2017-12-02 김중애 1,9460
12121 (380) 모았더니 아까워서... |5| 2005-08-29 이순의 1,9466
117497 1.11.♡♡♡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1-11 송문숙 1,9463
11930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영혼은매일성경을가까이 |2| 2018-03-28 김리다 1,9461
140408 두려운 삶 |1| 2020-08-29 이정임 1,9463
141080 성경바로알기/ 일꾼의 비유 (마태 20:1-19) 2020-09-29 김종업 1,9460
138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7) 2020-06-17 김중애 1,9466
139072 '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' 2020-06-24 이부영 1,9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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