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233 11.18.“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0-11-17 송문숙 1,9062
145420 3.21.“나는 땅에서 들어 올려지면 모든 사람을 나에게 이끌어 들일 것이 ... 2021-03-20 송문숙 1,9062
145841 토요일 파스카 성야 ... 무덤이 비다. 2021-04-03 김대군 1,9060
1466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?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, 두려 ... |2| 2021-05-07 김백봉 1,9064
146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12) 2021-05-12 김중애 1,9063
153807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5| 2022-03-16 조재형 1,90613
155615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7| 2022-06-10 조재형 1,9066
2067 20 03 18 (수) 평화방송 정오 미사 참례 신령성체로 하느님 뜻의 생 ... 2020-04-06 한영구 1,9061
2387 이웃(65) 2001-06-10 김건중 1,9055
2597 "걸어 보지 못한 길" 2001-07-21 임종범 1,9053
2636 버려야 한다! 2001-08-04 임종범 1,9053
20115 로스 알라모스(Los Alamos)를 떠나며/미국 성당에서 느낀 점 |8| 2006-08-28 박영희 1,90512
107337 10.7.금. ♡♡♡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10-07 송문숙 1,90510
111264 ♣ 4.6 목/ 더 넓고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하느님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7-04-05 이영숙 1,9057
116730 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.35 2017-12-10 김중애 1,9050
118361 ♣ 2.17 토/ 자비의 땅으로 가는 다리를 놓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8-02-16 이영숙 1,9055
118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7) 2018-02-17 김중애 1,9054
118779 ■ 그분께서 그토록 바란 그 용서를 /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8-03-06 박윤식 1,9051
120332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(5/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5-08 신현민 1,9051
121028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최초의힘은 야훼 2018-06-09 김중애 1,9051
121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1) 2018-07-11 김중애 1,9053
12206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고향귀천 할 때에는 결판납니다.) 2018-07-18 김중애 1,9051
122477 ■ 늘 가까이에서 불러주시는 그분을 /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| 2018-08-07 박윤식 1,9052
12489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2 성서에 나타난 증오심) 2018-11-07 김중애 1,9051
126081 김웅렬신부(종교인에서 신앙인으로) 2018-12-18 김중애 1,9050
13116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5.왜 못 맡기는가(1) |2| 2019-07-17 정민선 1,9051
137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5) 2020-04-05 김중애 1,9057
139587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내버려 두어라. (마태13,24-43) 2020-07-19 김종업 1,9050
14053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간 토요일)『제자들 ... |2| 2020-09-04 김동식 1,9051
141143 10.2."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... 2020-10-02 송문숙 1,9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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