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028 ♧포기하지말라(감동실화)♧ |5| 2016-02-21 김현 2,6902
87360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청각장애 소녀의 이야기〉 |3| 2016-04-06 김동식 2,6905
87368 ▷ 인생감옥과 인생감탄 |2| 2016-04-07 원두식 2,6907
87643 정신적 충격 2016-05-15 유웅열 2,6900
89367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|1| 2017-02-05 김현 2,6904
91390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|4| 2018-01-06 김현 2,6903
94428 [복음의 삶] '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' 2019-01-15 이부영 2,6901
932 * 삶의 십자가 * 2000-02-05 jubaragi 2,68915
2612 친구사이는 처음과 끝이 똑같아야한다. 2001-02-04 김광민 2,68937
2724 내 가슴속에 사랑이 찾아와... 2001-02-10 김광민 2,68922
3084 말하는 법을 배웁시다!!! 2001-03-19 김광민 2,6899
3102     [RE:3084] 2001-03-20 안은정 2160
3123        [RE:3102] 글쎄요... ^^ 2001-03-22 김광민 2190
5074 [내 마음의 무게는] 2001-11-12 송동옥 2,68928
5326 성탄을 위한 영혼의 선물 2001-12-23 이만형 2,68948
9140 할머니의 비밀번호 (한번 더 웃어 보세요) 2003-08-26 이우정 2,68927
9142     [RE:9140]안녕하세요 2003-08-26 김미선 4220
9148        [RE:9142]정말이지 우리 참 오랫만이네요 2003-08-27 이우정 4100
9319     [RE:9140] 2003-10-07 전수정 4010
76696 남은 여생 어떻게 살것인가? |1| 2013-04-10 김영식 2,6895
82742 ▷ 희망이라는 약* |4| 2014-09-04 원두식 2,68911
82790 멋있는 사람들 |1| 2014-09-12 강헌모 2,6891
84252 ▷ 어느 아버지의 재산 상속 |3| 2015-03-20 원두식 2,6895
84879 ▷ 참 어렵습니다. / 이해인 시 <앞치마를 입으세요 |5| 2015-05-30 원두식 2,6894
84884 ♠ 따뜻한 편지-『다들 그렇게 한단다』 |4| 2015-05-30 김동식 2,6898
84962 ♣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2| 2015-06-13 김현 2,6897
85769 ▷ 능력과 노력 |2| 2015-09-15 원두식 2,6899
87338 “파티마 성모님! 하례하나이다” 이정숙 마리아(수원교구 범계본당) |5| 2016-04-02 김현 2,6893
88149 "가벼운 사람" "무거운 사람" |1| 2016-07-24 김현 2,6892
88317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|1| 2016-08-22 김현 2,6892
88763 1달러 11센트의 기적 |1| 2016-10-31 김현 2,6896
89403 우리에게 밀려오는 생각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? 2017-02-11 유웅열 2,6890
89832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2017-04-23 강헌모 2,6890
90015 살다보니 알겠더라 2017-05-26 김현 2,6893
90088 인생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세 가지 |3| 2017-06-06 김현 2,6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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