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743 거룩한 땅! 관산동성당~ 등불지기 작은 성녀~♬ |4| 2022-03-23 이명남 8153
101122 작은 데서부터 2022-07-16 이문섭 8150
102443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4-17 장병찬 8150
9649 기억나는 크리스마스 2003-12-15 오시몬 81421
32873 마지막 남긴 문자 메세지 |12| 2008-01-13 김숙자 8148
32877     삼가 명복을 빕니다. |5| 2008-01-13 김문환 1583
62728 고 이태석 신부, 휠체어 노모 가슴에 국민훈장으로 빛나다 |4| 2011-07-18 노병규 81410
67286 삶의 멍에 / 남편의 기도상 |2| 2011-12-07 김미자 8148
68091 제주에 ‘성김대건해안로’ 탄생 |1| 2012-01-12 김영식 8147
69472 가난한 시아버지와 착한 며느리 |1| 2012-03-27 노병규 81410
81723 태아에서 신생아로 변화 - 10 2014-04-07 김근식 8141
82096 ☆고요에 헹구지 않으면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5-25 이미경 8142
83019 ▷ 공짜일수록 소중하게…! |2| 2014-10-18 원두식 8145
83349 경복궁의 늦 가을 |3| 2014-12-01 유재천 8142
83350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|1| 2014-12-02 김현 8142
84088 리노가 학교가는날~ ♬ 2015-03-02 이명남 8143
84343 ◐ 성찬례 안에서 평화의 인사 ◑ |1| 2015-03-27 박춘식 8142
84697 눈물 나게 널 사랑해, 연작시 2편 / 이채시인 2015-04-30 이근욱 8141
84916 ♣ 새벽이 태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|2| 2015-06-06 김현 8140
84954 잘못 건드려 삭제되어 버렸습니다. 죄송합니다. 2015-06-12 류태선 8141
85749 ▷ 드디어 /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|3| 2015-09-13 원두식 8144
86052 남을 판단하는 것은 |2| 2015-10-17 김근식 8142
86342 초겨울 찬바람에 |1| 2015-11-23 김현 8141
86419 초겨울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|3| 2015-12-02 김현 8141
86709 마음을 담아 말을 건네세요 |1| 2016-01-09 강헌모 8143
87776 여름을 맞으며 2016-06-02 유재천 8141
90529 예수님과 한시간을 보내야 하는 12가지 성서적 이유 2017-08-24 김철빈 8140
91776 3월이 되면 |3| 2018-03-01 이부영 8141
91934 물 대신 우유로 끓여 만든 라면 |1| 2018-03-19 유재천 8141
92337 멘토를 찾습니다 / 빠다킹신부 2018-04-21 이수열 8142
92639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2018-05-26 김현 81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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