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00 잠시 "쉼표" 가 주는 여유 |2| 2019-11-25 김현 8403
94028 부부[夫婦]의 정 |1| 2018-11-21 강헌모 8400
95639 당신만 모를 뿐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|1| 2019-08-01 김현 8401
95143 오월의 연가 |2| 2019-05-08 김현 8402
96896 ★★ [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](1) |1| 2020-02-13 장병찬 8400
91636 미사의 의의 2018-02-11 신주영 8400
97259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|2| 2020-05-15 김현 8401
93253 30년 전 오늘의 '회칼테러'를 기억하며 2018-08-06 이바램 8400
99171 부모님의 사랑 |1| 2021-02-28 8403
9076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.. 보름달 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2017-10-03 강헌모 8400
98915 내 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|2| 2021-01-27 김현 8402
88478 사막 2016-09-20 이상원 8401
9885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사로 만든다 ... |1| 2021-01-20 장병찬 8400
85683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|2| 2015-09-05 김현 8404
98579 우렁각시 |1| 2020-12-18 이경숙 8400
86856 내 어찌 손에서 묵주를 놓을 수 있을까 |2| 2016-01-30 김현 8402
84967 ☆노래를 불러야지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5-06-14 이미경 8402
83371 못자국 |2| 2014-12-05 강헌모 8404
64573 그리스도論/ 성사 56 회 2011-09-13 김근식 8391
41983 ♡ 성모 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15 박명옥 8393
41984     Re:♡ 성모 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15 박명옥 2223
98240 아내에게 시어머니를 말하다 |1| 2020-11-02 김현 8391
83509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|2| 2014-12-24 김현 8390
98242 아무도 다른 이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.(1테살 5,15 ... |1| 2020-11-02 강헌모 8391
83559 프로야구 (수필) |3| 2014-12-29 강헌모 8392
98269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58) 어르신과 본당 신부의 신경전 2020-11-06 강헌모 8391
83229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|2| 2014-11-15 김현 8392
9906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2-15 장병찬 8390
85405 어머니의 도시락 |2| 2015-08-01 강헌모 8395
99485 오늘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2021-04-02 장병찬 8390
87029 할수 있을때 인생을 즐겨라 2016-02-21 강헌모 8392
83,146건 (607/2,7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