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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306 교황과 일치해 ‘복음의 기쁨’ 전한다 2015-07-26 이부영 1,1641
209305 제4회 국악성가 캠프 2015-07-25 이기승 1,1570
209304 봉헌생활의 해 - 젊은이 피정 2015-07-25 김민경 1,3170
209302 교회와 사회 안에서 평신도 현실 2015-07-25 이부영 1,1800
209301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5-07-25 주병순 1,2542
209300 편강한의원에서 광고 삭제하고 앞으로 심사숙고하여 광고 제작하겠다고 합니다. 2015-07-24 이광호 1,1532
209299 † 찬미 예수님! 박종철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. 2015-07-24 김종업 1,1840
209297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7-24 주병순 1,1702
209296 충실한 평신도들은 여전히 부족하다 2015-07-24 이부영 1,2911
209295 편강한의원의 자극적 광고에 대한 사회적 의견을 모아 주세요 2015-07-24 이광호 7,4847
209292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5-07-23 주병순 1,2393
209291 성관계! 친구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하는 걸까요? 2015-07-23 이광호 1,3043
209290 8월 15일, 聖母昇天 大祝日, 大韓民國 建國 전후에 로마 교황청의 역활 ... 2015-07-23 박희찬 1,1622
209289 모든 이를 위한 선택(폐쇄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교회) 2015-07-23 이부영 1,1800
209287 파리피정 |1| 2015-07-22 김기환 1,1742
209286 그곳에 가고 싶어라 2015-07-22 강칠등 1,2990
209285 차이나 타운에서 짜장을 먹고... 2015-07-22 유재천 1,2471
209284 홀인원 2015-07-22 김정자 1,2841
209283 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15-07-22 주병순 1,1863
209282 손희송(베네딕토) 주교님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!! 2015-07-22 박관우 1,4920
209281 가난한 이에게 참다운 관심이 필요하다 2015-07-22 이부영 1,1621
209280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5-07-21 주병순 1,0091
209279 중산층이 된 교회 2015-07-21 이부영 1,1774
209278 사랑과 생명의 인문학 5주년 기념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5-07-21 이광호 1,2650
209277 예수고난회 돈암동 수도회 소식 2015-07-20 이기승 1,9280
209275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15-07-20 주병순 9962
209273 가난한 이들의 호소 2015-07-20 이부영 1,2953
209271 “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” 2015-07-19 이부영 1,2732
209270 분명히 자비송을 3 시에 바친 적이 있고 저의 어머니는 지금도 계속 바치고 ... |2| 2015-07-19 이상아 1,2460
209268 말씀사진 ( 에페 2,14 ) 2015-07-19 황인선 1,2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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