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13 Vision 2002-01-05 이인옥 1,9129
41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...(10/9) 2002-10-09 오상선 1,91220
4235 약은 청지기, 맹한 청지기(11/8) 2002-11-08 오상선 1,91218
5561 선생은 텐쥬쪄[생활묵상] 2003-09-26 마남현 1,91222
5893 복음산책 (연중31주간 금요일) 2003-11-07 박상대 1,91217
509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26 이미경 1,91210
50982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하) |2| 2009-11-26 이미경 9136
50981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상) |2| 2009-11-26 이미경 2,2245
50976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|3| 2009-11-26 이미경 1,4466
90657 ▒ - 배티 성지,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면 죽은 이도 살아납니다 - 김 ... 2014-07-28 박명옥 1,9121
104027 침묵하면 아름답다! 2016-04-28 김중애 1,9120
104089 5.1.♡♡♡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5-01 송문숙 1,9126
110198 2.19."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"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... 2017-02-19 송문숙 1,9120
111152 ♣ 4.1 토/ 내 아집과 편견과 사고의 틀을 벗어버리고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03-31 이영숙 1,9126
111199 ♣ 4.3 월/ 먼저 나의 어둠을 살피며 자비 안에 머무는 삶 - 기 프란 ... |2| 2017-04-02 이영숙 1,9126
114514 9.6."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기셨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1| 2017-09-06 송문숙 1,9121
116779 12/12♣.길을 찾아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7-12-12 신미숙 1,9126
117478 †영성체/구자윤신부님 2018-01-10 김중애 1,9121
11869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3주일. 2018년 3월 4일). 2018-03-02 강점수 1,9121
119685 ♥이스 보셋이 죽다(사무엘 하 4,1-12)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8-04-13 장기순 1,9121
120154 [교황님미사강론]교회는 예언자가 필요합니다[2018년 4월 17일 부활 제 ... 2018-04-30 정진영 1,9120
120929 ■ 세상 것과 하느님의 것 모두가 / 연중 제 9주간 화요일 |3| 2018-06-05 박윤식 1,9123
122659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.. 2018-08-15 김중애 1,9121
1229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7) 2018-08-27 김중애 1,9128
125699 12/3♣의탁하는 마음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2-03 신미숙 1,9120
130538 참 멋진 삶 -하느님 중심의 아름답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- 이수철 프란치 ... |1| 2019-06-22 김명준 1,9128
1381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09) 2020-05-09 김중애 1,9125
138684 신비가의 삶 -하늘 나라는 오늘 지금 여기서부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6-03 김명준 1,9128
138726 십자가에 달리신 분의 사랑. |1| 2020-06-05 김중애 1,9121
138919 온전한, 완전한, 원숙한 삶 -사랑밖엔 길이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6-16 김명준 1,9127
140973 9.24. 이 사람은 누구인가?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- 양 ... 2020-09-24 송문숙 1,9121
141070 성경바로알기/고기잡이 기적(루가5,1-10) 2020-09-28 김종업 1,9120
154389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4-12 박영희 1,9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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