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88 칭찬 2004-05-04 박용귀 2,00515
141165 10.3.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. ... 2020-10-03 송문숙 2,0052
6576 복음산책(사순 제1주일) 2004-02-29 박상대 2,00512
141993 ■ 사제로 선택된 레위인[3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3] |1| 2020-11-08 박윤식 2,0052
5109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다섯번째말씀 2003-07-11 임소영 2,0056
124284 10.16.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2018-10-16 송문숙 2,0050
6015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아야할 이유 2003-11-24 배순영 2,00511
1239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04) 2018-10-04 김중애 2,0056
6259 겸손 2004-01-09 이정흔 2,00513
129580 ♥5월10일(금) 나환자에게 온몸을 바친 선교사...聖 다미안 신부 2019-05-09 정태욱 2,0051
5820 신앙생활이라는 동전의 양면 2003-10-28 박근호 2,00517
129204 예수성심의메시지/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.13 2019-04-21 김중애 2,0050
155126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1| 2022-05-17 김중애 2,0042
12263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모 승천 대축일. 2018년 8월 15일). 2018-08-14 강점수 2,0042
6232 복음산책 (주님 공현 후 화요일) 2004-01-06 박상대 2,00411
128342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10| 2019-03-18 조재형 2,00410
48270 ★ 좋은 글 행복한 마음 ★ 2009-08-12 김중애 2,0045
117565 연중 제2주일 |6| 2018-01-14 조재형 2,00412
6370 골동품 컴퓨터 2004-01-29 마남현 2,00412
131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31) 2019-07-31 김중애 2,0046
35419 하느님의 말씀이 자라다니.... |6| 2008-04-16 이인옥 2,00410
119638 #하늘땅나 105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22 2018-04-10 박미라 2,0040
6627 말하는 이유 2004-03-09 조영숙 2,00412
132141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2019-08-30 김중애 2,0042
6373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! (4) 2004-01-29 배순영 2,0045
109422 삶은 고해苦海가 아니라 축제祝祭이다 -분별의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17-01-16 김명준 2,00412
4189 백수를 누린들 2002-10-26 양승국 2,00421
12463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7 누가 지금 제게 물 ... |1| 2018-10-29 김시연 2,0041
4233 꼼수 2002-11-07 양승국 2,00419
12489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은 필연인 죽음대비 양보 없다합니다.) 2018-11-07 김중애 2,0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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